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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체제 아워홈, 이사회 합류한 구본성 측근
아워홈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의 주요 계열사다. 작년 한화그룹이 경영권을 확보한 이후 아워홈 이사회는 기존 오너일가가 물러나고 한화M&S 계열 인사 중심으로 재편됐다. 다만 사내이사 3명 중 한화M&S 계열 출신이 아닌 인사도 1명 있다. 기존 오너일가인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황광일 아워홈
2026-10-20 13:58 감병근 기자
한화M&S 김형조·조준형 투톱, 겸직 엮인 계열 이사회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지주사 체제의 핵심 역할은 오너 3세인 김동선 사장 외에 사내이사인 김형조 대표와 조준형 전무가 맡고 있다. 김형조 대표는 한화M&S 계열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CEO), 조준형 전무는 계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준형 전무는 한화M&S 외에 복수 계열사에서
2026-10-19 14:33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사외이사 선임 과정 보니…사내이사 추천 일색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사외이사 인선 과정을 보면 그룹사 전현직 경영진의 영향력이 여전히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 경영진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해 선임되면 다시 그 사외이사들이 김남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 2016년 시행되면서 한투지주를 포함한 금융 지주사가 임추위를 꾸려
2026-03-20 14:10 김태영 기자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