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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지주, 문화계 출신 사외이사 추가 영입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가 사외이사 자리를 하나 늘리면서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인사를 내정했다.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한투지주 이사회는 역대 가장 많은 문화콘텐츠 업계 출신 사외이사들을 보유하게 된다. 한투지주는 최근 들어 문화콘텐츠 업계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적극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한투라는 브랜드를 홍보할 역량을 강화해 나가려는 포석이 깔려있다
2026-03-23 17:23 김태영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사외이사 선임 과정 보니…사내이사 추천 일색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사외이사 인선 과정을 보면 그룹사 전현직 경영진의 영향력이 여전히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 경영진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해 선임되면 다시 그 사외이사들이 김남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 2016년 시행되면서 한투지주를 포함한 금융 지주사가 임추위를 꾸려
2026-03-20 14:10 김태영 기자
문화계 인사 중용 기조…자회사 투자와 연관성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사외이사들이 몸담았다. 여타 금융지주들과 대비를 이루는 부분이다. 다만 줄곧 문화계 인사들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고 지주 역사 초기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최근 들어 재등장했다. 디자인 업계부터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계 전문가들이 거쳐갔다. 이를 두고 지주사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
2026-03-17 10:52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투자증권 Free
한국투자증권, 사라진 반대표 이력 사외이사
한국투자증권 이사회를 살펴본 결과 코로나19 이후 리스크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소수 의견과 반대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해 3월 반대표를 행사했던 사외이사들이 물러나면서 이사회 내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표명해온 흐름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다만 이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것은 아니다. 반대표를 2번 이상 던진 사외이사 3인은 모두
2026-01-20 15:00 안정문 기자
실적 상승기 줄어든 사외이사 비중…빠른 의사결정 효과
한국투자증권은 2024년 이후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이사회에 특별한 변화를 줬다. 실적이 본격 상승하는 시점과 맞물려 사외이사의 비중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투증권은 이 기간 오너와 사내이사 등 경영진의 권한이 이사회 내에서 상대적으로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타 산업군과 비교해 금융업은 사외이사의 권한이 줄곧 강화되는 추세이나 이
2025-11-25 14:04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