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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농협금융지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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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Free
보험 전문성·이해 부족 조합장 선임 관행 되풀이
NH농협손해보험이 농협 조합장 출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관행을 이어갔다. 윤국한 서안성농협조합장(사진)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농협손보의 비상임이사는 4명으로 늘었다. 이 중 3명이 보험업 전문성과 이해가 부족한 조합장이다. 농협금융계열사의 등기이사로 농협 조합장을 선임하는 문제는 지속적인 논란이 돼왔다. 앞서 금융감독원도 조합장 출신 이
2026-05-04 09:30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신규 사외이사에 또다시 강호동 중앙회장 인연
NH농협금융지주가 신규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또다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을 기용했다. 이번에 선임된 류준열 한국전문경영인학회장은 강 회장이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시기 그에게 경영인 대상을 수여한 게 알려졌다. 수상 사실 뿐 아니라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발탁되며 이사회 독립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강 회장과의 인연으로
2026-04-29 07:36 김영은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보수 낮은 NH농협, 농산물상품권으로 일석이조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들도 4대 금융지주와 비슷한 사외이사 보수 및 편익 제공 체계를 갖추고 있다.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상설 사무실 및 차량을 제공하지 않는 점도 동일하다. 다만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의 보수는 4대 금융지주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편익 측면에서는 지주별로 색깔이 드러났다. NH농협금융지주는 퇴임 사외이사에게 농
2026-04-15 15:2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무국 독립성 확보 과제, 사외이사 교육 활성화 눈길
NH농협금융지주는 국내 표준으로 평가되는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구성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 조직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했지만 이사회사무국의 독립성 확보 측면에서는 개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사무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사외이사 교육 시스템은 다른 금융지주 대비 확연히 활성화된 모습이다
2026-04-08 15:48 감병근 기자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