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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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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농협생명, 제자리 점수에 순위는 5계단 하락
농협생명보험이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계단 떨어진 보험업권 순위를 기록하며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지난해와 올해 사이 총점에서 변화는 없었으나 다른 기업들이 점수 개선에 성공하면서 상대적 퇴보에 직면했다. 다음 평가에서 점수 및 순위 상승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은 경영성과, 견제기능이다. 농협생명보험은 2개 영역에서 올해 단독 최하위에 자
2026-08-04 08:12 이민우 기자
보험사 이사회 상향평준화…점수 올라도 순위 하락
보험업계 이사회 평가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평가 대상 17개사 가운데 14곳이 전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점수가 하락한 곳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코리안리 등 3곳뿐이었다. 보험업권 평균 점수는 지난해 145.7점에서 올해 153.4점으로 7.7점 올랐다. 특히 중하위권의 상승 폭이 상위권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1위와 최하위의 점수 차이는
2026-07-31 15:22 허인혜 기자
보험사 책무구조도 17개사 전체 만점…정보접근성 점수 견인
올해 보험업권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전방위적 변화는 책무구조도였다. 평가 대상인 보험 17개사가 모두 책무구조도 이사회 승인 내역을 공개하면서 관련 문항에서 만점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9곳이 1점에 머물러 차이가 컸다. 다만 모든 회사가 같은 점수를 받으면서 책무구조도 도입 여부 자체는 더 이상 보험사 간 변별 지표가 되기 어려워졌다. 앞으로는 이사회
2026-07-30 15:39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10인에서 11인 체제로 확대
NH농협손해보험이 ESG금융과 지배구조 분야 전문가인 서근수 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강도수 비상임이사의 후임으로는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을 발탁했다. 신규 인사를 마치면서 전체 이사진은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사외이사를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린 데 있다. 보험과 회계, 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짜인 사외이사진에
2026-06-30 14:17 정태현 기자
이사회 분석 NH농협손해보험 Free
보험 전문성·이해 부족 조합장 선임 관행 되풀이
NH농협손해보험이 농협 조합장 출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관행을 이어갔다. 윤국한 서안성농협조합장(사진)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농협손보의 비상임이사는 4명으로 늘었다. 이 중 3명이 보험업 전문성과 이해가 부족한 조합장이다. 농협금융계열사의 등기이사로 농협 조합장을 선임하는 문제는 지속적인 논란이 돼왔다. 앞서 금융감독원도 조합장 출신 이
2026-05-04 09:30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