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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일렉테라 IPO
모회사 주주총회 준비 막바지, 성장 잠재력 '관건'
덕산일렉테라의 상장 추진을 앞두고 모회사 덕산테코피아의 준비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3%룰이 적용된 상태에서 충분한 찬성표를 거둬들여야 하는 만큼 주주들을 설득하는 일이 최우선 과제로 지목된다. 주주보호 방안의 핵심은 상장 이후 덕산일렉테라 주식을 현물배당하는 데 맞춰져 있다. 결국 덕산일렉테라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모회사 주주들의 신뢰가 주주총
2026-10-28 14:53 김위수 기자
그룹 & 보드
계열분리 덕산그룹, 지배구조 중심엔 이수완 회장
덕산그룹은 이준호 명예회장이 1982년 설립한 이후 약 30년만인 2013년 지주회사 덕산홀딩스를 설립하며 계열분리의 신호탄을 쐈다. 이후 계열분리 작업을 지속해 현재는 장남인 이수훈 회장이 이끄는 덕산홀딩스와 차남인 이수완 회장이 이끄는 덕산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이수완 회장이 이끄는 덕산산업 계열사는 지주사인 덕산산업을 중심으로 덕산테코피
2024-11-20 08:16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