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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마스턴운용 독립이사 "이사회는 단기이익 경계 역할"
서유석 독립이사는 금융투자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현재 마스턴투자운용 이사회에 몸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시절 전문성을 살려 마스턴운용 이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금투협회장 시절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의 열쇠는 거버넌스 개혁이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으며 한국 증시가 본격 반등하던 시기의 포문을 연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업계 대표로서 제도를
2026-08-12 14:22 김태영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미래에셋생명, 정보접근성 개선 덕 한자릿수 순위 진입
미래에셋생명은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17개 보험사들 중 점수 상승폭이 4번째로 컸다. 눈에 띄는 성장에 힘입어 보험업권 내 순위도 한 자릿수 대에 진입했다. 평가 영역별로 살펴보면 1년 사이 6개 영역 중 4개 영역의 점수가 높아졌으며 점수가 하락한 영역은 없었다. 이사회 역량을 전반적으로 고르게 강화했다고 볼 수 있다. 정보접근성 영역의 점수
2026-08-11 14:52 강용규 기자
IMA 3사 엇갈린 성적표…미래·한투↑, NH↓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올해 이사회 평가에선 순위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 홀로 총점이 크게 내린 반면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점수는 약진했다. 세 증권사는 규모,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국내 톱3 증권사로 오랫동안 거론돼 왔다.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도 현재 세 증권사만이 보유하고 있다. NH투자
2026-08-10 08:00 김태영 기자
경남은행, 승계체계 개선에도 실적 부진 못 넘었다
경남은행 이사회는 지난해 수익성 지표 악화 여파로 평가 점수가 소폭 하락했다. 감사위원회 별도 교육이 부재한 점도 약점으로 꼽혔다. 다만 이사회 평가 결과 공개와 최고경영자 승계계획 점검 체계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일부 감점을 만회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실적 측면의 부담과 운영 체계 개선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업권에서는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전
2026-08-07 14:57 이돈섭 기자
키움 7계단↑·신영 9계단↓…증권사 성적표 '희비'
지난 1년간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극적인 반등을 보인 증권사는 키움증권이었다. 업권 순위가 12위에서 5위로 7계단 뛰었다. 반대로 가장 큰 순위 낙폭을 기록한 곳은 대신증권과 신영증권으로, 두 회사 모두 9계단씩 순위가 밀렸다. 증권업 전반적으로는 평균 총점이 전년 대비 2.6점 상승했다. 항목별로는 정보접근성 점수가 업권 전반에서 크게 오르며
2026-08-06 16:07 김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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