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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팩터 점검 Free
지분 증여에 자사주 처분…미창석유 오너십 변화 직면
미창석유공업의 오너십 승계 작업이 다시 본격화했다. 지난해 말 최대주주인 유재선 대표(회장)가 두 자녀에게 213억원 규모의 주식을 증여하면서,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승계 작업이 재개됐다. 그간 승계 이슈로 저평가 상태가 이어져 왔던 만큼, 증여 작업이 진척될 경우 주가 부양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 처분 방식 주목,
2026-04-03 16:09 이돈섭 기자
이색 사외이사 선임 논란 Free
오너에 집중된 권한, 이사회 독립성 저해 요소 우려
특정 오너가 지배력을 쥔 기업에서 이사 선임 권한은 오너에게 집중되기 마련이다. 이 과정에서 오너의 개인적 인연이 이사회 진입 통로로 작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견된다. 계룡건설산업이 이승찬 회장과 개인적 인연이 있는 전직 프로골퍼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기 이전부터 상장사 이사회에는 오너의 학교 동문부터 오너의 주치의까지 오너 측과 개인적 인연을 맺은 이들이
2026-03-11 15:33 이돈섭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미창석유 이사회 키워드는 '부산 동래고 52회 동문'
코스피 상장사 미창석유공업 이사회 키워드는 '부산 동래고'다. 동래고 출신 유재순 대표는 최대주주이면서 이사회 의장을 맡아 소유와 경영을 동시에 틀어쥐고 고등학교 동문들을 속속 사외이사로 등용하고 있다. 상근감사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미창석유는 유 대표 동문뿐 아니라 기존 자사 임원 출신을 감사로 기용하고 있는 점도 논란 거리다. 유 대표 장악력이 상당해
2025-10-01 16:3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