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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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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현대엔지니어링
안전보건위원회 설치, 등기 임원 CSO 힘 실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사회 내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했다. 올해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이사회에 처음 합류한 가운데 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부문을 강화하겠단 포석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사고로 기업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을 막겠다는 복안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보건위
2026-04-02 13:47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풍산 Free
EBS 이사장으로 이사회 충원…법조 재무 역량 축소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유시춘 EBS 이사장이 풍산의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유 이사장은 법무부 차관, 검사장 출신 사외이사의 자리를 메우게 된다. 풍산은 법률 전문가 자리를 정계와 연이 있는 공영방송 수장으로 채우는 셈이다. 1명으로 유지되던 비법조, 재무 전문가 사외이사는 2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법무부 차관·검사장 사외
2026-02-06 11:08 안정문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한 마디가 안전문제 10가지 바꾼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
2025-09-25 11:08 이지혜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LH, 중대재해 증가에도 안전조직 '위상 약화'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부사장 직속 조직이었던 안전기획처를 본부 산하 조직으로 이동시켜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전 전담 조직을 격상시킨 조치라고 밝혔지만 기획재정부 등의 의견은 다르다. 지침에 위배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안전에 대한 경영상 우선순위나 조직적 위상, 권한 등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2025-09-05 14:05 이지혜 기자
한국도로공사, 예산 늘었어도 중대재해 여전…경영평가 '경고등'
한국도로공사는 산업재해에 따른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공기업으로 꼽힌다. 수년 동안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추세다. 문제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산업재해를 두고 정부가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경영평가에서 산재 관련 항목의 배점을 늘리고 중대재해 발생에 책임이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2025-09-05 08:17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