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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실리콘투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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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글랜우드 떠난 실리콘투, 새 식구 CVC에 이사 2석 배정
실리콘투가 재무적투자자(FI) 교체에 맞춰 이사회 개편을 추진한다. 기존 FI였던 글랜우드크레딧 인력이 물러난 자리를 새 FI인 CVC캐피탈 인력 2명으로 채우는 구조다. FI에게 지분율보다 많은 이사회 의석을 배정하는 기조도 유지됐다. FI의 전문성을 기업 운영에 활용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실리콘투는 10월 1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
2026-09-09 15:10 감병근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폭발 성장' 실리콘투, '정보접근·견제기능' 꾸준한 개선
실리콘투는 실적 성장과 이사회 운영 측면에서의 개선이 동시에 실현되고 있는 케이스다. 수년째 역대급 성장성을 유지 중인데다 이사회 구성과 운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점수도 1년 새 10점 넘게 올랐다. 경영 성과는 2년째 만점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정보접근성과 견제기능, 평가개선 프로세스 항목이 지난해 대비 개선되면서 전체 평점 상승을 이
2025-09-30 08:43 성상우 기자
피플 & 보드 Free
1400억 투자받은 실리콘투, 보드진 확대 재편
코스닥 상장사 실리콘투의 보드진이 확대 재편된다. 사모펀드(PE) 투자를 유치한데 따른 것으로 기타비상무이사 자리가 생겼다. 보드진은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증가한다. 상근 감사 제도를 폐지하고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점도 달라지는 부분이다. 실리콘투는 오는 27일 오전 판교 테크노벨리 스타트업 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사외이사, 기타
2025-03-13 14:39 이우찬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코스닥의 자존심 '경영성과', 대기업은 기아 '군계일학'
코스닥 상장기업들은 회사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 이사회 구성과 거버넌스 측면을 소홀한 경우가 많다. 이사회 운영 자체가 비용이 드는 일이고 법적 규제도 덜한 만큼 잘 갖춰놓지 못한 탓에 평가점수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다만 평가지표 중 가장 점수가 많이 배정된 '경영성과' 항목에서 자존심을 세웠다. 상위권 기업 중에서 3곳만 제외하고 모두
2025-01-09 08:02 원충희 기자
LIG넥스원·SK 참여도 '만점'…역동적 운영에 눈길
LIG넥스원과 SK㈜가 이사회 '참여도' 항목에서 발군의 성적을 기록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한 달에 한 번 이상 이사회를 개최했고 대부분 출석률이 100% 수준이었다. 감사위원회 역시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며 감사위 대상 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SK그룹 상당수 계열사가 참여도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획득한 점도 눈길이 간다. the
2025-01-09 08:01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