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엘앤에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엘앤에프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엘앤에프, 이사회 평가 '미실시' 주주환원정책 부재
엘앤에프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정보접근성 영역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다. 이사회 활동 평가와 독립이사 개별 평가가 모두 시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평가 결과 공개 및 재선임 반영 등 관련 항목에서 연달아 최저점을 받았다. 정보 공개에서는 명문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없고 독립이사 후보 추천 경로 등도 공개되지 않은 점이 주된 약점으로
2026-10-19 11:04 이민우 기자
엘앤에프, 경영성과 최저점 참여도·견제기능 평균 상회
엘앤에프 이사회가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26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7.4점 낮다. 참여도와 견제기능은 평균을 웃돌았지만 경영성과가 최저점에 머물고 평가개선 프로세스도 2점대에 그쳤다. 경영성과 영역 평가의 경우 2025년 기록했던 저실적으로 인해 낮은 점
2026-10-19 11:02 이민우 기자
엘앤에프, 이사회 64회 개최 위원회도 활발
엘앤에프가 이사회 참여도와 견제기능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다. 2025년 이사회를 64차례 열었고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위원회도 활발히 운영하며 만점을 받았다. 2023년부터 내부거래위원회를 별도로 두고 있는 점도 점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감사위원회의 경우 독립이사로만 구성했고 감사위원장으로 회계법인 대표이사를 임명해
이슈 & 보드 Free
상법 맞추려 감사위원 사임 후 재선출…독립성 취지 변색
오는 9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시행을 앞두고 기존 감사위원을 자진사임시킨 뒤 동일인을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다시 분리선출하는 기업들이 확인되고 있다. 법이 요구하는 형식은 갖추면서 기존 이사회 인적 구성에는 변화를 주지 않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독립이사는 임기가 늘었다. 거버넌스 전문가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대응은 아니나 상법 개
2026-08-24 11:31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감사위원회 없는 희성, 3사 CFO 감사 교차 겸직
희성전자 계열사는 모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에게 자회사 감사를 겸직시켜 모자회사간 재무 연결고리를 강화했다. 희성촉매와 희성피엠텍 등 외부 파트너사와 지분을 나눠 가진 회사의 감사는 희성 측 CFO가 맡아 재무 전반을 전담하고 있다. 이는 희성그룹을 비롯한 범LG가로 묶이는 재계 그룹이 유지 중인 인사 기조이기도 하다. 희성그룹은 희성전자를 대표회
2026-07-27 08:16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