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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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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허제홍 의장, 밸류체인 자회사에도 참여…손발 맞춘 새얼굴은
2010년 새로닉스 대표 선임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에 처음 참여한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은 계열 전반의 사업 확장을 이끌며 현재 6곳의 계열사에 발을 걸쳤다. 엘앤에프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대하며 계열사를 설립하면 허 의장이 직접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신규 사업장을 챙기고 있다. 허 의장 본인 외에도 최수안 부회장, 이병희 사
2026-03-12 15:21 김동현 기자
형제경영 구축으로 무게추…이사회 활동서도 영향력 강화
2018년 엘앤에프 사내이사에 진입한 허씨 형제 경영인(허제홍 대표·허제현 사장)은 점차 이사회 활동의 무게 추를 새로닉스에서 엘앤에프로 옮겨갔다. 지분구조상 엘앤에프의 최대주주인 새로닉스가 모회사격이지만 자회사의 사업 규모가 모회사를 압도하는 수준으로 커지면서 허씨 경영인의 활동 범위와 빈도도 엘앤에프에 집중됐다. 엘앤에프는 과거 2000년 새로닉스
2026-03-11 15:23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엘앤에프 Free
허제홍 '오너·대표·의장' 겸임, 지배력 강화 시동
범GS가의 오너 4세 경영인인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하며 이사회 지배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5년간 이어온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무리하고 허 의장 본인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지배력 확보를 위한 정관 개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사회 등기임원의 수를 10인 이하로 상한선을 두고 임기를 이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는 등 허 의장의 지배력
2026-03-09 16:07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엘앤에프, 이사회에 CFO 첫 배치
엘앤에프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이사회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임한다. 실적 둔화에 따른 재무 악화가 이어진 가운데, 경영 의사결정의 중심에 재무 전문가를 배치해 위기 대응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재무 부담이 커진 만큼 이사회 구조부터 손질해 체질 개선을 목표한다. 이사회 변화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도 맞물린다. 기존 배터리 소재 중심 구조를
2026-02-26 08:08 박완준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엘앤에프, 구성 개선에도 경영성과 뒷걸음
엘앤에프는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주요 생산자 중 한 곳이다. 엘앤에프는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보다 높은 평점을 받았다. 경영성과와 견제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에서 소폭 점수가 개선됐다.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참여도 부문이었다. theBoard가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rs
2025-09-30 14:52 이명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