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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우진, 성과급 절반 자사주로…이사회 7명 중 독립이사 2명
우진은 215점 만점에 101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2.4점 낮았다. 경영성과만 평점 4.3점으로 100개사 평균(2.8점)을 1.5점 앞섰고 나머지 다섯 영역은 모두 평균을 밑돌았다. 격차는 구성이 1.7점으로 가장 컸다. 이사회 의장은 최대주주인 이재원 사내이사이고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다
2026-11-05 16:34 김태영 기자
Board Change
SK지오센트릭, 2년 동안 대표 3명…연속 겸직 체제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지오센트릭 대표가 교체된다. SK그룹은 최근 사장단 인사에서 김원기 SK엔무브 사장을 SK지오센트릭 대표 겸직으로 내정했다. 이번 인사로 최근 2년여간 SK지오센트릭을 대표를 맡은 인물은 세 명으로 늘었다. SK지오센트릭은 다른 계열사 대표가 겸직 형태로 대표를 맡는 구조도 이어가게 됐다. 전임인 김종화 대표는 SK에너지 대
2026-11-04 14:04 감병근 기자
NHN, 정보공개·평가체계 강점...이사회 구성은 아쉬움
NHN 이사회는 정보 공개와 평가 체계가 양호했지만 이사 선임 구조가 이사회에 쏠려 있었다.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미리 공시했고 이사회 자체 평가 결과도 수치로 공개했다. 반면 최대주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가 후보를 추천했다. NHN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4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026-10-30 15:06 감병근 기자
네이밍&셰이밍 이사회 역할론 Free
PBR 개선안 첫 공시 우진I&S, 주주환원 요구엔 '선 긋기'
코스피 상장사 우진I&S가 한국거래소의 저PBR 기업 명단 공표를 앞두고 별도 양식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처음으로 제출했다. 이사회 승인을 거쳐 중장기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목표를 제시했지만 정작 계획의 실현 가능성은 거래소의 심사 대상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이 공시하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이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이사회 의사결정과 사후감
2026-10-23 08:15 이돈섭 기자
우량 코스피 종목도 도마 위…장기 저평가 120곳 육박
한국거래소가 내달 2일 장기간 저PBR 기업 명단을 처음 공개한다. 장부상 자산가치에 비해 낮은 시장 평가가 고착화한 기업을 공개해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려는 취지다. 현대제철과 이마트, 롯데쇼핑 등 대형 상장사 이름이 예상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다. 저평가 원인을 진단하고 자본배분을 조정할 이사회 역할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 3년간 저PBR
2026-10-21 10:26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