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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은행장 사외이사 다수…금융 전문가에 실무형 배치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의 사외이사진 계보를 보면 사내이사진과 마찬가지로 김남구 회장의 승계 단계마다 인물들이 교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작용하는 인사코드가 존재한다. 한투지주 역시 기본적으로는 학계 출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만 초기엔 임재수 전 조흥은행장,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 등 금융권 고위 임원들이 사외이사
2026-03-13 14:54 김태영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그룹 & 보드 Free
재무통 이수미 부사장, OCI홀딩스·OCI 이사회 동시 진입
OCI그룹이 OCI홀딩스 이수미 대표이사 부사장을 OCI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한다. OCI는 지난해 말 CEO와 CFO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끝낸 뒤 CFO가 공석인 상태였다. 지주사 CFO였던 이 부사장을 사업회사 경영관리본부장으로 보내면서 이사회도 보강했다. 이 부사장이 사실상 재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
2026-03-05 08:13 정지원 기자
Board Change Free
OCI, 재무 임원 대표 겸직 체제 종결
OCI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끝내고 CEO 단독 대표 체제로 리더십을 재편했다. 당분간 CFO를 두지 않고, 자금과 회계·세무 담당 임원을 두는 형태로 조직을 운영한다.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진을 보강할지도 관심사다. OCI는 지난 1일 김유신 부회장(CEO)·김원현 사장(CFO) 각자 대표 체
2025-11-04 15:25 김형락 기자
미등기 임원 인사권 가진 OCI홀딩스 계열 사외이사
OCI 기업집단은 3개 그룹으로 나뉜다. 지주사 OCI홀딩스 계열에 속한 OCI그룹과 SGC그룹, 유니드그룹이다. 이사회 권한도 그룹마다 다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OCI그룹은 이사회에 미등기 임원 선·해임 권한을 부여했다. 사외이사가 주주 권익 침해 우려가 있는 미등기 임원 선임을 막을 수 있다. 방계인 유니드그룹도
2025-03-24 08:1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