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인선이엔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사내이사 미등기 전환으로 이사회 축소 대응
개정 상법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맞춘 22곳의 대기업집단 상장사 중 12곳은 사외이사를 늘리는 대신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사내이사나 기타비상무이사를 한 명 줄여서 강화된 규정을 충족하는 방식이다. 사외이사를 확대해 견제 기능을 강화하자는 법취지와 다소 거리가 먼 대응 방식이다. 12곳 가운데 4곳은 이사회에서 물러난 사내이사
2026-07-08 15:37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기준 강화 여파 Free
비율 강화 후 미달 62곳…충족 상장사는 22곳 불과
상장사의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기존 4분의 1에서 3분의 1로 상향하는 개정 상법이 이달 23일 시행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작년 1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기준에 미달한 대기업집단 상장사는 62곳이었다. 1분기 말 기준으로 해당 62곳 중 사외이사 의무선임 비율을 충족한 곳은 22곳으로 집계됐다. 22곳 가운데 절반 이상은 사외이사를 추가 선
2026-07-07 15:50 감병근 기자
이사회 모니터 인선이엔티 Free
화학적 결합 마무리, 그룹 출신 기타비상무이사 합류
아이에스동서가 자회사인 인선이엔티에 대한 기조를 바꿨다. 기타비상무이사 자리에 아이에스지주 투자관리팀과 아이에스동서 회계팀 소속 인물들을 앉혔다. 과거 그룹 출신들을 사내이사에 선임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아이에스동서가 인선이엔티를 인수한지 7년차를 맞은 만큼 화학적 결합이 마무리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인선이엔티는
2025-03-13 17:31 전기룡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