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조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굿리치, 한승표 경영권 2막
이사회 과반 확보…경영 책임, 권한 한손에
굿리치 창업자인 한승표 대표가 경영권을 되찾으면서 이사회 주도권까지 확보했다. 한 대표는 사모펀드(PEF)가 최대주주였던 지난 4년간 대표이사로 경영을 이끌었지만 주요 사안은 최대주주와 협의해 결정해야 했다. 이사회 과반을 확보한 지금은 경영 책임과 최종 의사결정 권한이 일치하는 구조가 마련됐다. 한 대표는 영업 중심이었던 기존 권한을 넘어 회사 전반
2026-10-22 16:15 정태현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펩트론, 이사 전원 출석…이사회 운영체계는 과제
펩트론은 2025년 재임한 이사 전원이 이사회에 빠짐없이 참석했지만 운영을 뒷받침할 제도적 장치는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가 부재한 데다 독립이사 전담 지원 조직과 이사회 평가 실적 역시 대외 공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펩트론의 종합 평점은 215점 만점에 74점에 그치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1
2026-10-22 15:13 허인혜 기자
오너 보수의 조건
일론 머스크 1조달러 보너스…이사회는 협상 내용도 봤다
오너 경영인 보수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사례는 미국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다. 머스크가 지난해 주주 승인을 받은 성과보상안은 최대 1조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22일 현재 환율을 감안했을 때 우리나라돈 1500조원에 육박한다. 테슬라와 별개로 스페이스X의 성과급을 포함하면 1조달러에 달한다는 계산도 나온다. 다만 확정된
2026-10-22 14:53 이돈섭 기자
보로노이, 정보접근성·참여도 1점대 최대약점
보로노이 이사회는 올해 평가 중 정보접근성, 참여도 영역에서 각각 1.4점과 1.8점을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대비 2.0점 낮은 점수다. 정보접근성의 경우 홈페이지 내에 이사회 관련 정보가 제대로 기재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안건, 이사 추천 경로 공개도 부족한 수준이다. 참여도 영역의 경우 이사 출석률을 100% 기록했
2026-10-22 13:53 이민우 기자
심텍, 이사회는 34회 개최…위원회는 1개뿐
심텍 이사회는 연간 30차례 이상 모여 자금 조달 및 계열사 지원 이슈를 논의했다. 소속 이사 역시 활발히 이사회에 참여했다. 다만 모회사의 대주주가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가 1명뿐인 소규모 이사회 구조는 평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심텍은 평가 영역 6개 가운데 평균을 웃돈 영역이 단 하나도 없었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활용해
2026-10-22 13:39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