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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넵튠
'새 주주' 크래프톤 재무전략실장 입성, 성별 다양성도 충족
지난해 크래프톤을 새 주주로 맞이한 넵튠이 이사회 진용을 재정비한다. 강율빈 대표 중심의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크래프톤 재무 인사를 이사회에 합류시킨다. 아울러 사외이사도 신규로 보강하면서 이사회는 6인 체제로 확대될 예정이다. 사외이사후보에 여성이 포함돼 성별 다양성도 충족하고 나선 모양새다. ◇지배구조 개편 후 첫 이사회 개편
2026-03-11 15:59 정유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네이버-소뱅 '불편한 동거' vs 카카오-텐센트 '든든한 우군'
기업에게 외부 투자자는 조심스러운 존재다. 일반적으로는 자본적 조력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그 과실을 나누는 우군이지만 때로는 침투시킨 자본을 앞세워 경영권을 위협하는 도전자로 돌변하기도 한다. 네이버는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자본 협력을 통해 현지 및 해외에서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가 현지 합작 지주사의 경영권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불
2025-11-28 15:53 강용규 기자
준법감시 핵심…네이버는 '이사회', 카카오는 '독립기구'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내부통제제도 개선 및 실효적 감시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기구를 두고 있다. 다만 카카오의 독립기구가 기업 운영상의 컴플라이언스(준법)적 감시에 집중하는 반면 네이버는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분야 감시 차원에 머무른다. 네이버의 경우 이사회가 준법감시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처럼 양사의 독립기구 활용 및 준법감
2025-11-21 08:57 강용규 기자
두 창업자가 걸어온 같은 듯 다른 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때로는 라이벌로, 때로는 동업자로 만나 벤처 창업 신화를 써내려 왔다. 두 사람 모두 큰 산을 하나씩 넘었다. 이 의장은 지난해 일본에 진출한 라인야후의 지배력을 잃을 위기에 있었으나 이사회 의석을 양보해 라인야후 지분 매각 위기를 넘겼다. 김 센터장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재
2025-11-17 11:21 김형락 기자
4%의 확고함 vs 20%의 느슨함…무엇이 갈랐나
네이버와 카카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패러다임 시프트에 성공하고 두나무 인수까지 더해 스테이블코인 및 커머스 시장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다. 카카오의 최근 행보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챗GPT를 얹는다곤 하지만 카카오톡 개편 과정에선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김범수 센터장은 송사에 휘말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2025-11-14 10:2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