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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맥스 Free
지주사 10년에도 지배력 미흡…주총서 연기금 역할 중요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주력 계열사 코스맥스를 지주사 코스맥스BTI 연결 자회사로 편입할 지배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국민연금과 싱가포르투자청(GIC), 싱가포르 정부 등 주요 주주 표심을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 코스맥스 최대주주는 지분 27.23%를 보유한 코스맥스BTI다. 최경
2026-02-02 08:49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코스맥스, 점진적 개선 흐름…'경영 성과' 두각
글로벌 화장품 OEM·ODM 선도기업 코스맥스는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직하는 구조다. 업무 수행의 전문성과 안건의 적법성·적정성을 확인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사내이사=의장 구조'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다. 경영 측면에서 장점이 분명하지만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서는 아쉬운 부분으로 꼽힌다. 이사회 규모는 크지 않지만 위원회 설치와 사외이사 독립성 확
2025-10-01 15:47 정유현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Free
자산 '13조' KCC, 거버넌스는 200위권 '부진'
자산총계 13조원이 넘는 KCC가 덩치에 비해 이사회 평가에선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IS동서, 포스코스틸리온 등 동수를 기록한 업체들보다 외형이 컸지만 내부경영에서 문제점들이 보였다. 이사회 구성과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가 실시한 '2024 이사회 평가
2025-01-09 08:03 박기수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대원제약, 사내이사 전원 오너가...구성·견제·평가 미흡
대원제약이 이사회 평가의 모든 지표에서 5점 만점에 2점대 평균점수를 기록하는 등 이사회 운영에 미흡한 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사회 의장이 오너 2세인 점, 사내이사 전원이 오너일가로 이뤄져 있다는 점 등이 점수에 그대로 반영됐다. 이사회 구성과 견제기능, 평가개선 등에서 5점 만점에 2.2~2.3을 받는 데 그쳤다. 가장 점수가 높은 정보접근
2024-12-11 08:39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