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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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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두산로보틱스 Free
공학 전문가 배치…관출신 사외이사 기조도 유지
두산로보틱스는 공학 전문가들과 산업·재무 전문가가 골고루 포진한 사외이사진을 구성했다. 기존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재무·법률 중심의 사외이사를 선임해온 것과 달리 로봇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학 및 산업 전문가를 사외이사진에 지속적으로 확보해온 점이 눈에 띈다. 다른 두산그룹 계열사와 같이 로보틱스 역시 관출신 인물을 이사회 내에 두고 있다. 산업통상자
2026-02-20 08:05 안정문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세아그룹 가족기업 HPP, 탈리다쿰 대여금 늘린 이유는
사촌 경영을 펼치는 세아그룹은 3세 지배력 이양 과정에서 지주사 상단에 비상장사를 두는 지배구조를 갖췄다. 이태성 사장은 비상장사 HPP에 출자한 자금을 이용해 숙부인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보유한 세아홀딩스 지분을 취득했다. HPP는 세아홀딩스 배당금과 투자 수익을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탈리다쿰 지원에 쓰고 있다. 세아제강지주는 이순형 회장
2026-01-28 08:57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하나투어, 의무 넘어선 위원회 운영…약점은 '비상무이사'
하나투어는 이사회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갖춰놓은 편이다. 자산규모가 규제 기준을 밑도는 만큼 의무가 제한적이지만 이사회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참여도와 정보 접근성이 특히 높게 평가됐다. 다만 사모펀드가 주인이다 보니 기타비상무이사가 여럿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구성 측면에서 약점이 두드러진 배경이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2025-10-10 07:40 고진영 기자
세아베스틸지주, 업황 부담에 총점 ‘하락 전환'
세아베스틸지주가 theBoard의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경영성과와 견제기능이 약화하며 총점이 떨어졌다. 다만 정보 접근성과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는 개선이 확인됐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중순 공시된 지배구조보고서와 작년 사업보고서,
2025-09-30 15:23 이호준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첫 평가받은 태성, TSR·주가수익률 ‘전체 1위’
태성은 지난해의 드라마틱한 주가 상승으로 시가총액 8000억원대로 들어섰다. 한때 1조원대로 올라서기도 했지만 조정을 거치면서 시총은 5000억~1조원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그만큼 이사회 성과에 대한 전체 평점은 단연 ‘경영 성과’ 항목이 견인했다. 지난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졌고 신사업 기대감에 따른 주가
2025-09-30 09:00 성상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