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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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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포스코인터, 바이오소재 사업 확대 '식량산업 진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곡물과 팜유 중심의 식량사업을 바이오 원료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구축한 팜 밸류체인을 활용해 바이오플라스틱과 SAF(Sustainable Aviation Fuel·지속가능항공유) 등 친환경 소재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친환경 원료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식량사업에서 확보한 원료 경쟁력을 산업소재와
2026-07-16 08:24 김정훈 기자
이슈 & 보드 Free
아모레퍼시픽 감사위의 진화…지배구조 개선 평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감사위원회의 독립적 내부통제 검토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19년 외부 회계법인과 용역 계약을 체결해 내부회계관리 제도 평가 자문을 받기 시작한 데 이어 지난해는 관련 업무 지원 조직을 개편했고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상 관련 정책을 처음 기재했다. 시장에서는 감사위가 회계 재무 현안을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설계한 사례로 진
2026-07-09 08:05 이돈섭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5년간 단 10명, 포스코그룹 믿을맨의 자리
포스코그룹에서 기타비상무이사 명단은 회장의 신임이 향하는 곳을 보여주는 지표로 통한다. 이 자리는 그룹 전략의 실무를 쥔 소수 임원에게만 돌아갔다. 지주사 체제 출범 이후 5년 동안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5개사의 기타비상무이사를 거쳐 간 인물은 단 10명에 그친다. 이들에게선 뚜렷한 패턴을 볼 수
2026-07-07 08:26 조은아 기자
포스코그룹, 계열사마다 달랐던 기타비상무이사 공식
포스코그룹의 기타비상무이사 활용 방식은 계열사별로 차이를 보인다. 포스코퓨처엠에는 미래소재와 사업시너지를 담당하는 임원이 참여해 사업 전문성을 강화했다. 반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이앤씨에는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를 직접 이사회에 참여시키며 그룹 전략과 사업회사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겼다. 최근에는 변화도 나타났다.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나란히 포스코
2026-07-03 08:17 조은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Free
포스코인터, 지배구조 준수율 86.7%…주주권 강화 박차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86.7%를 기록했다. 올해는 집중투표제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 등을 통해 주주권 보호 관련 제도를 손질했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따라 중간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배구조 정비도 병행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과 주주권 보호 장치를 함께 정비하
2026-06-16 08:35 김정훈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