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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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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하나캐피탈 Free
사외이사 전원 유임, 지배구조 안정성에 무게추
하나캐피탈이 임기 만료된 사외이사 전원 유임을 결정했다. 2024년부터 동일한 사외이사진 체제가 이어지면서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안정적 이사진 구성은 장기 전략 추진과 거버넌스 체계 강화에 힘을 실어준다. 불안정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변화보다 내실을 선택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하나캐피탈은 꾸준히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다. 평가위원
2026-03-13 09:32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카드 Free
사외이사에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본업 전문성 강화
하나카드가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 기조 속에 소폭 변화를 줬다. 권숙교 사외이사 후임으로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을 신규 추천했다. 6년간 업계 1위사를 이끌었던 임 전 사장을 영입하며 금융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적 자문 기능을 보강해 본업 경쟁력 제고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다른 세 명의 사외이사진은 재신임을 받는다. 기존 이
2026-03-03 15:42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웰컴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에 권태균 전 대표 선임…하나금융 출신 중용 기조
웰컴저축은행이 신임 사외이사에 권태균 전 하나손해보험 대표를 선임했다. 권 사외이사는 임기 6년을 마치고 물러난 정수진 전 사외이사의 뒤를 잇는다. 두 사람 모두 하나은행을 거쳐 계열사 대표를 지낸 '하나금융'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이사회 구성에 있어 금융 분야 전문가를 중용하고 있다. 이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경영 안정성을
2025-08-12 14:08 김경찬 기자
이사회 모니터 하나카드 Free
성영수호, '새 CEO+기존 사외이사' 조합 택했다
하나카드가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재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사외이사 4인 전원의 재선임이다.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던 사외이사들이 모두 연임되면서 하나카드는 지속적인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는 동시에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기타비상무이사 자리는 공석으로 유지되며 이사회 6인 체제를 지속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이 2022년 하나금융
2025-03-27 15:41 김보겸 기자
이사회 모니터 우리카드 Free
'서울대·행시' 중심 사외이사 개편…언론인 출신 영입
우리카드가 기존 '서울대·관료' 중심의 사외이사 선임 기조에서 벗어나 변화를 꾀했다. 김영섭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언론 출신 인사를 선임하면서 사외이사 구성의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기존에는 사외이사진이 서울대 출신과 행정고시를 통과한 관료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번에는 소비자보호와 경영, 언론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해
2025-03-25 07:03 김보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