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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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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사내이사진도 재편…군 출신 전문가 합류
대한토지신탁이 군 시설사업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진에 합류시키며 경영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과 리츠 사업에 이어 건설 및 공공개발 역량까지 보강하면서 새로운 사내이사 3인 체제를 완성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 이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
2026-06-16 15:48 이영아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
2025-09-09 10:53 이지혜 기자
한국도로공사, 예산 늘었어도 중대재해 여전…경영평가 '경고등'
한국도로공사는 산업재해에 따른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공기업으로 꼽힌다. 수년 동안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추세다. 문제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산업재해를 두고 정부가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경영평가에서 산재 관련 항목의 배점을 늘리고 중대재해 발생에 책임이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2025-09-05 08:17 이지혜 기자
코레일, 안전경영 체계 강화에도 재해지표 악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주요 경영 리스크로 안전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산업재해 예방과 사고 사망률 감축 방침이 포함되면서다. 한국철도공사는 최근 몇 년간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늘어나고 산업재해율도 상승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다. 일찍부터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안전을 전담하는 이사회
2025-08-18 09:01 이지혜 기자
사외이사 뉴페이스 Free
전직 장차관 신규 등판…네트워크 겸비 평가
고위 관료 출신 인사들도 이달 정기주주총회 시즌 이사회 진입을 시도한다. 고위 관료 중에서는 특히 차관급 인사가 실무 능력과 함께 네트워크를 겸비하고 있어 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선호되곤 하는데, 이번에는 그간 사외이사 경험이 전무한 차관 출신 인사가 이사회에 진입하면서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호승 사외이사 후보와 손병석 GS건설 사외
2025-03-10 08:2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