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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줌人
대한토지신탁, 'IBK 출신 재무통' 조영현 대표 선임
대한토지신탁이 IBK기업은행 출신 금융 전문가 조영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경영진을 새롭게 꾸렸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탁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9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조영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
2026-06-30 09:39 이영아 기자
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사내이사진도 재편…군 출신 전문가 합류
대한토지신탁이 군 시설사업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진에 합류시키며 경영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과 리츠 사업에 이어 건설 및 공공개발 역량까지 보강하면서 새로운 사내이사 3인 체제를 완성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 이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
2026-06-16 15:48 이영아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
2025-09-09 10:53 이지혜 기자
한국도로공사, 예산 늘었어도 중대재해 여전…경영평가 '경고등'
한국도로공사는 산업재해에 따른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공기업으로 꼽힌다. 수년 동안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추세다. 문제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산업재해를 두고 정부가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경영평가에서 산재 관련 항목의 배점을 늘리고 중대재해 발생에 책임이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2025-09-05 08:17 이지혜 기자
코레일, 안전경영 체계 강화에도 재해지표 악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주요 경영 리스크로 안전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산업재해 예방과 사고 사망률 감축 방침이 포함되면서다. 한국철도공사는 최근 몇 년간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늘어나고 산업재해율도 상승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다. 일찍부터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안전을 전담하는 이사회
2025-08-18 09:01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