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국투자증권"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한국투자증권 금융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정보접근성
뉴스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교보증권, 전 영역 고른 강세…'한계' 뚜렷한 신영
올해 증권업권 이사회 평가에서 교보증권이 15개사 중 1위에 올랐다. 반면 신영증권은 지난해 6위에서 올해 15위로 떨어지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두 회사의 총점 차이는 27점에 달한다. 순위를 가른 요인은 특정 한두 영역이었다. 교보증권은 구성·참여도·견제기능·평가개선프로세스 등 4개 영역에서 업권 상위 3위 안에 들며 특별한 약점 없이 고르게 상위권
2026-08-06 08:03 김예린 기자
증권사 독립이사회의, 규정만 있고 회의는 없었다
경영진 없이 독립이사만 모여 독립적으로 논의하는 독립이사회의가 증권업권에서 사실상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은 선임독립이사의 핵심 직무로 독립이사회의 소집과 주재를 규정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증권사는 개최 여부를 공시하지 않았다. 법률과 내부 규정에는 독립이사회의를 두고 있지만 경영진이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독립이사들만 독립적으로
2026-08-06 07:46 안정문 기자
신한은 매월, 키움은 연 2회…증권사 독립이사 교육 '양극화'
15개 증권사의 2025년 독립이사 교육 실적을 전수 비교한 결과 연간 교육 횟수가 최소 2회에서 최대 13회까지 벌어졌다. 가장 많은 교육을 실시한 곳은 신한투자증권(13회), 가장 적은 곳은 키움증권(2회)이었다. 교육 횟수뿐 아니라 내용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상위권 증권사들은 거시경제와 디지털 전환, ESG 등 산업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2026-08-05 08:02 안정문 기자
Free
김남구 장남 김동윤, 한국투자증권 핵심 보직 복귀
김남구 한국금융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가 한국투자증권 본사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으로 떠나 있다가 최근 경영기획본부 기획담당으로 발령났는데, 미국 복귀 전과 비교해 직책과 직급이 모두 높아졌다. 증권가에 따르면 김동윤씨는 현재 한국투자증권 경영기획본부 기획담당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 이곳으로 발령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04 16:46 김태영 기자
증권사의 딜레마…위원회 늘릴수록 감점
증권사 15곳 가운데 13곳이 독립이사 소위원회 겸임 항목에서 최하점을 받았다. 독립이사 3~5명이 6~9개 위원회를 나눠 맡다 보니 1인당 4개 이상 겸임이 구조적으로 불가피한 탓이다. 만점을 받은 곳은 하나증권과 NH투자증권 두 곳뿐이다. 위원회를 늘려 지배구조를 강화할수록 겸임 감점을 피할 수 없는 딜레마가 업권 전반에 걸쳐 있다. ◇평가 대상
2026-08-04 10:22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