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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현대차 글로벌 투자·ICT 전문가 영입, BSM '풍성'
현대자동차 이사회가 변화를 앞두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진용에 변화를 줄 전망이다. 사내이사에도 그간 주를 이뤘던 완성차 전문가 이외에 ICT 전문가를 새로 선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투자업계의 글로벌 ‘큰손’인 주요 연기금 출신 이사들도 사외이사로 영
2025-02-21 08:21 김지효 기자
2025 이사회 리뉴얼 Free
완전한 세대교체…현대차 이사진에 '시선집중'
현대자동차 이사회에서는 올 3월 사외이사진이 대거 교체될 전망이다.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미국 행동주의 펀드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용한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와 거버넌스 전문가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정의선 회장 체제 구축 이후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에 박차를 가해온 만큼 그 후임 인사에 눈길이 쏠린다. 현대차 외에도 현대로템
2025-01-15 07:53 이돈섭 기자
피플 & 보드 Free
현대차·SK가 동시 '픽'한 윤치원 사외이사
SK는 올해 초 신규 사외이사로 윤치원 전 UBS 아시아태평양 회장(사진)을 선임했다. 국제금융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한국인으로 평가 받는 인물이다. 사실 그는 2019년부터 현대자동차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4대 그룹인 현대차그룹과 SK그룹의 핵심기업 이사회 멤버로 선택된 인사다. 그는 현대차가 해외 사모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의 공격을 받을
2024-10-15 08:14 원충희 기자
Board Match up 현대자동차 vs 토요타자동차 Free
이사 보수 절반은 오너 차지, 사내이사 비중 압도적
현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는 이사들에게 지급하는 보수의 절반이 그룹 오너의 몫이다. 현대차 정의선 회장은 이사회 보수총액의 43%가량에 해당하는 82억원을 수령했고 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아키오 회장 전체의 44% 정도에 달하는 144억여원을 받았다. 두 기업 모두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상여금이 크게 뛰었다. 또 사내이사에 지급하는 보수 수준이 사
2024-08-21 08:10 이돈섭 기자
현대차 '만능' 이승조 CFO…토요타 회장은 하향조정
현대자동차는 올해 지속가능보고서와 홈페이지에서 이사회 구성원 역량구성표(BSM, Board Skills Matrix)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타사와 비교해 기술 측면의 역량을 따로 분류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사회 내 보유 역량이 가장 많은 인물은 CFO를 맡고 있는 이승조 전무가 꼽혔다. 이 전무는 BSM 상 모든 역량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