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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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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Free
인사위원회, 회사 미래 10년 좌우할 컨트롤타워
이사회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감사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사후 통제형 거버넌스에서 벗어나 인사위원회를 축으로 사전 전략형 의사결정 구조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상법 개정 영향으로 주주 행동주의가 확산하고 그에 따라 주식 인센티브 정책 확대 등으로 이사회 내 인사·보상 역할 중요성이 커졌다. 글로벌 시장에선 보편화한 이 흐름
2026-04-07 15:29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BNK캐피탈 Free
손대진 대표 체제 첫 이사진 구성, 지주 사외이사 합류
BNK캐피탈이 손대진 대표 체제 출범 후 첫 이사회를 구성했다.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중 3명을 교체하며 이사회의 전반적인 진용을 새롭게 꾸렸다. 경영진 교체에 맞춰 이사회도 안정보다는 변화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들은 회계·노동·법률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BNK금융지주에서 사외이사를 맡았던 서수
2026-03-26 13:05 김경찬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오너→전문경영인 변화, 공고한 사내이사 1인 체제
JB금융지주는 2013년 지주 출범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1인 사내이사 체제를 유지했다. 지주의 대표이사(CEO)인 회장이 유일한 사내이사로 활동한다. JB금융지주 출범을 성공적으로 이끈 오너가 김한 전 회장에 이어 외부 출신 전문경영인인 김기홍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며 오랜 기간 사내이사 1인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너그룹 선 그은 초대 회장
2026-03-19 07:10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롱리스트부터 선임까지 서치펌·내부추천 경로 고착화
메리츠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면면을 살펴보면 각 이사의 전문성이 출중한 것과는 별개로 정해진 직능과 비슷한 배경 속 인물들이 주를 이룬다. 최종 선임된 인물뿐 아니라 사외이사 후보군인 롱리스트부터 이같은 양상이 엿보인다. 선임 이전 단계에서부터 이사회의 성격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사외이사 후보군 추천 경로는 서치펌과 내부 추천
2026-03-18 10:15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