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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피에스케이홀딩스, 배당 관련 공시 충실…견제 장치는 부족
피에스케이홀딩스가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서 강점을 보였다. 총자산이익률이 시장 평균의 4배를 웃돌았고 차입금보다 현금이 많다. 2030년까지의 배당 하한도 사업보고서에 못 박았다. 반면 독립이사 추천과 보수, 평가 체계 등 이사회 견제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대부분 확인되지 않았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3.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2026-10-26 11:14 안정문 기자
두산퓨얼셀, 이사회 평가·주주환원정책 없어
두산퓨얼셀 이사회는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정보접근성, 경영성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평가와 독립이사 개별 평가를 모두 하지 않았다. 분할설립 이후 배당을 한 적이 없고 주주환원정책도 없다.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정보접근성,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각각 2.1점, 2.6점, 1.8점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보다 1.1점,
2026-10-22 14:40 안정문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롯데쇼핑 '톱', 케미칼은 회복세…EM은 100계단 ‘점프’
롯데그룹은 올해도 대체로 견고한 거버넌스 체계를 유지했지만 세부 항목에서는 뚜렷한 양극화가 나타났다. 대부분의 계열사가 이사회 참여도와 정보 접근성에서 안정세를 보였으나 경영성과 부문에서 발목이 잡혔다. 지난해 '이사회 모범생'으로 꼽혔던 롯데이노베이트가 하락세를 보인 반면 롯데쇼핑이 그룹 내 1위로 올라서며 유통 계열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룹 핵심
2025-10-22 08:16 안정문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한국콜마, '우수한 정보접근성' 견제기능은 과제
한국콜마가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대비 개선된 성적표를 받았다.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정보접근성을 비롯해 경영성과 지표도 약진하며 2024 평가와 비교해 총점이 높아졌다. 반면 견제기능은 변화 사항 없이 지난해와 동일했고 평가개선프로세스 지표는 도리어 전년대비 뒷걸음질하며 개선 과제를 남겼다. ◇2024년 138점→2025년 1
2025-10-02 14:02 변세영 기자
롯데쇼핑, 참여도·접근성 ‘우등생’…경영성과 여전히 숙제
롯데쇼핑은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도 ‘참여도’와 ‘접근성’ 부문에서 강점을 유지했다. 정기 이사회 개최 빈도, 소위원회 운영, 이사진 출석률 등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정보 공개와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역시 충실히 이뤄졌다. 그러나 ‘견제’와 ‘개선’ 부문
2025-10-02 14:00 안준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