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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KT&G, 제조업 전문성 강화…글로벌 경험 전면에
KT&G가 임기만료되는 사외이사 2인을 교체한다. 2020년부터 6년 임기를 채운 고윤성 이사와 김명철 이사가 물러나고 노환용 전 LG전자 사장과 한승수 고려대 경영대 교수가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두 후보 모두 LG와 직·간접적 인연을 지녔다는 점, 그리고 기존 사외이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공통점으로 꼽힌다. KT&
2026-03-03 07:50 안정문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코스피 3년차 시프트업, 걸음마 못 뗀 AI 거버넌스
시프트업이 AI 기술을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정의하고 전담 조직인 AI 랩스를 통해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과 신산업 경력자 출신으로 이사회를 구축했고 인력 영입 등 기술 확보 의지도 뚜렷하게 읽힌다. 다만 상장사로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 체계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 차원의 AI 의제 설정이나 담당 소위원회
2026-02-12 08:25 허인혜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펄어비스, 기존 틀 안에서 AI 리스크 관리
펄어비스는 인공지능(AI)을 성장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콘텐츠 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규제·보안 리스크를 관리하는 통제 대상으로 다루고 있다. 펄어비스의 AI 관리체계는 윤리선언이나 전담 위원회보다는 기존의 윤리·준법경영과 정보보안 체계 안에 AI 이슈를 흡수한 관리형 AI 거버넌스에 가깝다. ◇AI, 준법·리스크 관리
2026-02-11 16:50 안정문 기자
넷마블, ESG위원회 중심에 이사회 교육 체계화
넷마블은 감사위원 등 사외이사 대상의 인공지능(AI) 교육을 가장 활발하게 시행하는 게임사다. 이사회 내 ESG 위원회가 AI 거버넌스를 중대 이슈로 분류하고 정기적인 보고를 받았다.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가 의사결정에 나서고 있다. 실무 조직인 AI&Tech Lab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한 바른 AI 윤리원칙 등으로
2026-02-11 08:17 허인혜 기자
크래프톤, ESG위원회가 윤리 점검…사외이사 AI 교육 병행
크래프톤이 AI 퍼스트 시대를 선언하며 기술 혁신과 윤리적 책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사적 AI 거버넌스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두고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AI 윤리 위원회를 통해 리스크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구조다.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AI 전문 교육을 시행하는 한편 IT 전문가 중심의 이사회 역
2026-02-06 15:46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