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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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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이사회
382개사 이사 중 AI 경력자 35명…2394석 중 1.7%
대기업집단 상장사 이사회에서 인공지능(AI) 전문성을 갖춘 이사들이 늘고 있지만 인적 구성은 연구·교육과 정책·법제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AI 전문이사 40석 가운데 학계·연구 분야가 26석으로 가장 많았고 정책·법제 분야가 8석으로 뒤를 이었다. AI 사업과 개발조직을 직접 이끈 산업계 경력은 6석에 그쳤다. AI 전문성이 공시상 확인된
2026-10-21 08:23 허인혜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LIG디펜스, 만점에 가까운 참여도…아쉬운 경영성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이사회는 활발한 활동과 평가 체계에서 강점을 보였다. 독립이사가 의장을 맡고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자체평가 결과를 공개하는 등 운영과 점검의 기반을 갖췄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5점을 기록, 지난해 말 평가 대상 시총 상위 100개사 143.4점을 소폭 웃돌았다. 다만 경영성과 네 지표가 모두 최저점에 그치고 견제기능과 정
2026-10-07 10:22 이돈섭 기자
Company Watch
크레버스, 김형준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에듀테크 기업 크레버스가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약 3년간 김형준·이동훈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해 왔으나 이 대표의 자진사임으로 당분간 김형준 대표가 홀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동훈 대표이사는 이날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이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크레버스의 전신인 청담러닝 대표이사를 맡은 뒤
2026-10-02 09:22 김지원 기자
리벨리온, IPO 앞두고 사외이사 3명 보강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리벨리온이 이사회 개편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외이사 3명이 새롭게 확인됐다. 김효은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사내이사로 합류하고 KT 측 인사도 기타비상무이사로 새로 선임되면서 이사회 규모는 총 10명으로 확대됐다. 리벨리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창업자 중심이던 이사회에 법률·회계·자본시장 전문가를 보강했
2026-09-03 17:46 이세연 기자
Board Index 태양광 3사 Free
독립이사 과반 채웠지만 의장은 사내이사 몫
국내 대기업 계열의 태양광 3사 이사회는 과반 이상을 독립이사로 채워 운영하고 있다. 다만 독립이사에게 이사회 의장직을 개방한 회사는 한화솔루션이 유일했다. 오너일가가 사내이사로 등재해 이사회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있는 회사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 등 두곳이었다. 이들 오너 경영인은 회사 출범 때부터 이사회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독립이사 비중
2026-08-25 14:29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