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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집단 규제 리뷰
희성전자, 계열사 배당에 의존한 순익 흑자
희성전자가 2020년대 들어 별도 당기순이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본업에서 수익을 올리지 못하며 영업손실이 이어진 가운데 배당, 이자 등으로 이뤄진 금융수익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계열사에서 올려보낸 배당금이 크게 늘어 순이익 흑자를 유지 중이다. 희성전자 배당수익을 뒷받침하는 핵심 계열사는 중국 난징법인과 희성촉매다. 난징법인은 최근 수익성 부진에
2026-05-19 15:55 김동현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순증·순감, LT·희성 엇갈린 순차입 흐름
올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희성그룹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희성전자·촉매와 구본식 LT그룹 회장의 LT메탈·소재·정밀 등 두 축으로 운영된다. 두 형제 경영인이 아직 계열분리를 하지 않아 희성그룹과 그룹 내 LT그룹이 별도 경영 체제를 꾸리고 있다. 양 측 모두 차입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각사를 운영했지만 최
2026-05-15 16:26 김동현 기자
7년째 이어진 LT 동거, 희성그룹 진입 뒷받침
범LG가로 묶이는 희성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산업용 귀금속 원재료 사업을 담당한 계열사의 자산 증가가 희성그룹의 대기업집단 편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 배경에는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구본식 LT 회장의 '한지붕 두가족' 형제 경영 체제가 자리하고 있다. 공정위 발표에 따르면 희성그룹은 자
2026-05-14 16:20 김동현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