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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CPO 거버넌스
이재용 국민은행 상무, 지주·은행 총괄 '무거운 어깨'
KB국민은행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이재용 정보보호본부장(상무·사진)이다. 그는 국민은행과 KB금융그룹 내 정보보호 부문에서 잔뼈가 굵은 임원이다.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초부터 KB금융지주 CPO 자리도 맡고 있다. 양사는 CPO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겸임한다. 이 CPO가 지주와 은행의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호를 전담한다는 의미다.
2026-10-08 11:00 신상윤 기자
이사회 분석 KB국민은행
정윤경 교수 합류…디지털 전문성 재확보
정윤경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KB국민은행 이사회에 합류한다. 정 후보는 LG정보통신 선임연구원,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한국정보과학회 인공지능(AI) 소사이어티 이사 등을 역임한 디지털 전문가다. 정 교수 합류로 문수복 전 사외이사의 중도 퇴임으로 공백이 발생했던 국민은행 이사회 내 디지털·IT 전문가 자리가 다시 채워지게 됐다. 이로
2026-07-23 07:38 이재용 기자
Board Change Free
KB국민은행, 디지털 전문가 사외이사 후임 물색
올해 3월 연임한 문수복 KB국민은행 사외이사가 임기 중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후임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 이사는 카이스트(KAIST) 교수 출신으로 KB국민은행 이사회에서 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분야 전문성을 담당해 온 인물이다. 후임으로 어떤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선임될지도 관심사다. ◇연임 3개월 만에 사임&helli
2026-07-03 10:42 조은아 기자
Free
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KB국민은행 Free
사외이사로 '소비자보호' 전문가 합류
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1명을 새로 추천했다. 소비자보호·금융 분야 전문가인 서태종 사외이사가 떠난 자리를 비슷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채웠다. 국민은행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5인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7명은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았거나 재선임됐다. ◇소비자보호 전문가 이사회 합류 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
2026-03-06 17:10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