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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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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KB국민은행 Free
사외이사로 '소비자보호' 전문가 합류
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1명을 새로 추천했다. 소비자보호·금융 분야 전문가인 서태종 사외이사가 떠난 자리를 비슷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채웠다. 국민은행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5인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7명은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았거나 재선임됐다. ◇소비자보호 전문가 이사회 합류 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
2026-03-06 17:10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KB국민은행 이사회 물갈이, 절반 이상 바뀐다
사내이사진을 전면 교체하며 새롭게 출발한 KB국민은행의 사외이사 변동폭에 관심이 쏠린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이환주 은행장이 신임 은행장으로 내정되며 대표이사 교체를 예고한 바 있다. 이어진 연말인사에서 영업그룹대표 부행장도 바뀌면서 사내이사 한 자리 역시 바뀌었다. 기존 상임감사위원이 3년 만에 물러나면서 사내이사 세 자리가 모두 새 인물로 채워
2025-01-13 11:37 조은아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전영순 이사, 금융회사 이사회 역할 '극대화' 주역
국내 대표적 회계·재무 전문가 중 한 명인 전영순 중앙대 교수는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이사회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미국과 영국의 선진 이사회 운영 경험을 다양한 국내 기업에 이식함으로써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일조했다. 이때 경험을 바탕으로 비금융회사로도 발을 넓혀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 '주인없는 기업'에서 이
2024-11-05 08:1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