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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출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롯데손해보험 인사 풍향계 Free
전략·영업·소보 키맨 사임…인적 쇄신 박차
롯데손해보험이 경영개선계획에 담은 인력 및 조직 운영의 개선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가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황대성 상무가 최고감사책임자로 선임된 데 이어 전략, 영업, 소비자보호 부문의 키맨들이 일시에 자리를 내려놓았다. 최근 사임한 이들은 홍성훈 장기총괄장 전무, 윤재성 전속영업그룹장 상무,
2026-05-07 15:36 이재용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iM라이프 Free
금감원 출신 감사위원 선임, 내부통제 고삐
iM라이프생명보험이 우성목 전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교수를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며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자본시장·상호금융 검사와 해외 감독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소비자 보호를 포함한 리스크 관리 체계 정비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금감원·한은 거친 우성목 감사위원 선임 iM라이프는 지난 25일 본사주주총회를
2026-03-26 14:40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자산신탁
법조계 인사 영입, 책준 리스크 관리 강화
하나자산신탁이 법무법인 바른 공동 경영자 중 한명인 김재호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신탁방식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소송을 다수 수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로펌이다. 최근 신탁사를 상대로 다수의 부동산신탁 관련 소송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법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선으로 풀이된다. 하나자산신탁은 오는 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재
2026-03-03 16:24 이재빈 기자
이사회 분석
롯데손보, 보험 전문성 대신 '리테일·디지털' 방점
롯데손해보험이 공석인 사외이사 한자리를 한 달 만에 충원했다. 이전까지의 선임 기조와 달리 보험 전문가가 아닌 리테일 전문가를 발탁했다.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기조 강화와 롯데손보의 디지털 드라이브 전략에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다. 그간 롯데손해보험은 해당 사외이사 자리에 보험과 금융당국을 모두 아우르는 키맨을 발탁했다. 다만 이창욱 전 사외이사가 예상
2025-10-15 07:29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