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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출신 사외이사"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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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이사회 실험
롯데쇼핑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때 이사회 구성을 바꾼다. 사외이사를 모두 기업 C레벨 임원으로 재편한다. 미국 자본시장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국내 재계에서는 드문 시도다. 5대 그룹 상장사 가운데 롯데쇼핑이 첫 사례다. 롯데는 그룹 차원에서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를 늘려가고 있다. 롯데쇼핑은 사외이사 전문성을 보강해 유통과 마케팅, 재무를 아우르는 실무형
2026-03-13 07:36 김형락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다국적 기업 C레벨 임원 출신을 주축으로 사외이사진을 재편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중장기(2021년~지난해) 계획인 '파이낸셜 스토리' 후반부를 이끌 사외이사로 사업 전략을 깊이 있게 조언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발탁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영향 등으로 기존 중장기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전기화
2026-03-12 08:40 김형락 기자
롯데쇼핑, 사외이사 전원 국내외 기업 C레벨 출신
롯데쇼핑이 다른 기업 전·현직 임원으로 사외이사진을 구성한다. 교수, 관료 중심 이사회 구성에서 탈피해 국내외 기업에서 활동한 C레벨 임원을 주축으로 이사회를 꾸린다.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한 축인 해외 사업 확대를 조언할 실무형 이사진이다. 롯데쇼핑은 오는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임기 3년)한다. 이사회는 우미영 아마존웹서비
2026-03-11 09:01 김형락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Free
한화갤러리아, 현직 C레벨 사외이사진 성적표는
사외이사를 모두 현직 경영인으로 구성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해 외형을 키우고,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사회가 중장기 경영 목표 달성을 지원해 추가로 실적을 개선한다면 경영인 출신 사외이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이사회 체제가 이어질 수 있다. 사외이사 전체를 다른 기업에서 활동하는 C레벨 임원으로 꾸린 사례는 국내 재계에서 드물다. 한화갤러리아는 사외이사 전원
2026-03-09 08:28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