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경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삼성에피스홀딩스, 감사·내부거래 통제 갖추고 출발
삼성에피스홀딩스 이사회는 출범과 함께 경영진 견제 장치부터 세웠다. 감사위원회를 독립이사로만 꾸렸고 대규모 내부거래를 미리 심의하는 내부거래위원회도 따로 뒀다. 주주와 외부 자문기관 등 여러 경로로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받는 원칙도 세웠다.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3.5점)보다 0.5점 높았다. 9
2026-10-02 17:39 김지효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에피스홀딩스
김형준 CFO 사내이사로…첫 지주사 '그룹 전통 적용'
삼성에피스홀딩스가 김형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삼성그룹은 주요 계열사 CFO를 사내이사로 세우고 있다. 기타비상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총원은 6명이 된다. ◇R&D 중심 최소 구조에 재무 라인 편입 삼성에피스홀딩스는 3월 20일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형준 CFO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처리한다. 임기는
2026-02-13 08:13 최은수 기자
이사회 분석 삼성바이오에피스 Free
경영진 역할 분산, 신임 CFO 사내이사로 '재무관리' 중책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분할 후 첫 이사진 재편을 단행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를 떠난 자리에 육근성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공백을 메웠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경영진이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와 또 다른 자회사 에피스넥스랩 대표를 겸직 중인 만큼 육 부사장의 어깨가 더 무겁
2025-12-18 11:07 한태희 기자
이사회 분석 에피스넥스랩 Free
'삼성 신약' 이끌 핵심 R&D 3인방…홍성원·봉기태·김경아
삼성그룹의 신약 기지가 될 에피스넥스랩의 이사회가 윤곽을 드러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마찬가지로 핵심 연구인력으로만 최소한으로 구성했다. 별도의 사외이사도 없다. 에피스넥스랩은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11일 설립한 자회사다. 자본금 10억원을 투입했으며 사업목적으로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한 의약품 일체의 개발, 생산, 상업화, 유
2025-11-14 10:20 정새임 기자
Free
삼성에피스홀딩스 이사회 계획 수정, 사내이사 1인 체제
공식 출범을 약 2달 앞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초대 이사회 구성 계획을 수정했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과 홍성원 개발1본부장 부사장 2명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었으나 홍 부사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그 역할이 축소된다. 삼성에피스홀딩스 임원 겸직 예정이었던 홍 부사장이 삼성바이오에피스 직무만 맡게 되면서 변화가 생겼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출범 초
2025-08-28 08:06 이기욱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