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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롱리스트부터 선임까지 서치펌·내부추천 경로 고착화
메리츠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면면을 살펴보면 각 이사의 전문성이 출중한 것과는 별개로 정해진 직능과 비슷한 배경 속 인물들이 주를 이룬다. 최종 선임된 인물뿐 아니라 사외이사 후보군인 롱리스트부터 이같은 양상이 엿보인다. 선임 이전 단계에서부터 이사회의 성격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사외이사 후보군 추천 경로는 서치펌과 내부 추천
2026-03-18 10:15 허인혜 기자
굳건한 오너와 경영진의 울타리
메리츠금융지주의 이사회는 크게 3기로 나뉜다. 김국주·강성룡 전 사외이사 등 초대 사외이사진이 포함된 1기부터 이상훈 이사회 의장이 포함된 3기까지다. 3기를 나누는 기준은 구성원의 변화인데 이 와중에도 약 10년간 변동없이 자리를 지킨 이사회 구성원들이 있다. 조정호 회장과 김용범 부회장이다. 김용범 부회장이 2014년 이사회에 진입하기
2026-03-17 08:21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 출신 선호한 통제형 이사회, 오너체제 안정 추구
메리츠금융지주는 사외이사로 금융감독기관과 국세청 등 관가 출신을 선호했다. 법조계와 학계 출신이더라도 감독기관의 법무실이나 심사역을 거친 사례가 눈에 띈다. 이사회의 구성원이 바뀌더라도 전문 영역은 그대로 유지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이사회 내 위원회도 리스크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가·사법 출신 사외이사들은 감사와 리스크·보수·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26-03-13 13:53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한화에너지, FI 지분 매입에 기타비상무이사 첫 선임
한화에너지가 최우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 투자총괄을 등기임원으로 선임하며 처음으로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 직함을 두게 됐다. 한투PE를 중심으로 한 재무적투자자(FI) 컨소시엄이 김동원 사장(5%), 김동선 부사장(15%) 등 오너 3세 경영인의 지분을 매입한 데 따른 결과다. 해당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로 한화에너지의 상장 가능성이
2026-03-04 14:25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한화생명 Free
투자부문장, 10년 만에 이사회 합류 이유는
한화생명 이사회에 유창민 투자부문장(전무)이 합류한다. 투자부문장의 이사회 합류는 2016년 당시 권희백 투자부문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10년 만이다. 보험 본업만으로는 수익을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이 이어지면서 투자부문 강화에 힘을 싣는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부문장 이사회 합류, 투자부문 확대 움직임 한화생명은 3월24일 정기 주주총회를
2026-03-03 08:02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