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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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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장 교체 후 굳어진 금융·법조 출신 강세
JB금융지주는 김한 초대회장에서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넘어가며 기용하는 사외이사진의 출신도 달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김 전 회장 시절 학계와 기업, 정부 출신을 적극 선임하던 흐름이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바뀐 뒤 주로 시중은행과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도입한 주주추천 사외이사 역시 민간금융과 법조계 출신 인물이었다.
2026-03-27 15:03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맥쿼리, 사내이사 활용한 소규모 이사회 운영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이하 맥쿼리PE)는 국내 투자 경험이 많은 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손꼽힌다.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도 국내 여건에 맞게끔 운영하는 모습이다. 경영 전문가인 사내이사와 투자 인력인 기타비상무이사로 소규모 이사회를 꾸려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맥쿼리PE가 국내 PEF 투자를 본격화한 건 2005년으로 거슬
2026-02-12 15:13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LG CNS, ‘6년 동행’ 맥쿼리 빠진 이사회 구성 임박
LG CNS와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6년 동행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맥쿼리가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면서 조만간 김용환 맥쿼리 대표도 LG CNS 이사회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맥쿼리는 28일 LG CNS 지분 8.3%를 약 5600억원에 블록딜로 처분했다. 이번 블록딜로 맥쿼리는 LG CNS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
2026-01-29 15:06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사외이사 트랜드 Free
60대 대세 속 40대 기수 진출…외국인은 감소세
상장 금융지주 사외이사는 여전히 60대 위주로 구성돼 있다. 다만 평균연령은 10년 전과 비교해 상당폭 낮아졌다. 여성의 이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현직에서 활동하는 60대 안팎 인사들이 증가한 데 따른 결과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에는 40대 대학교수와 변호사, 회계사 등 출신의 전문직 여성 인사들이 금융지주 이사회에 진입하기도 했다. 최근 10
2025-05-15 11:0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