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김준기"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호텔신라, 견제 체계 탄탄…적자가 깎은 점수
호텔신라 이사회는 제도는 탄탄했지만 실적 부진과 정보 공개 부족이 발목을 잡았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위원회를 두고 독립이사 평가를 재선임에 반영하는 등 견제와 점검의 틀은 제대로 갖췄다. 반면 2025년 적자를 냈고 배당을 하지 않았다. 정보 공개 점수도 평균 아래였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
2026-10-28 14:01 조은아 기자
한전, 사내이사 포함한 감사위…견제기능 약점
한국전력이 이사회 견제기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2.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5점보다 1.2점 낮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과의 격차가 가장 크다. 감사위원회를 독립이사만으로 구성하지 않았고 내부거래를 따로 심의하는 위원회도 두지 않은 점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했다. 정보접근성도 2.8
2026-10-07 13:55 김예린 기자
이슈 & 보드 Free
감사위원 결원에 등장한 일시이사…주총까지 가교로 활용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회 결원을 메우기 위해 일시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문홍성 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장이 지난달 중도 퇴임하면서 감사위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회사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됐다며 법원에 일시이사 선임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인 독립이사 결원에 일시이사를
2026-09-07 10:35 허인혜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이사회 출석률 57%…그룹 내 최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삼성그룹 내에서 이사회 출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장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13곳 등기이사 가운데 유일한 오너 일가로 이사회 의장까지 맡고 있지만 이사회 출석률 57%를 기록했다. 이사회 운용 방식은 업종과 경영 환경에 따라 극명하게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간 22차례 회의를 소집해 개
2026-08-21 07:26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주주연대 플랫폼 액트, DB하이텍 이사회 진입 시도
DB하이텍 소액주주 연대가 이사회 진입을 시도한다. 그간 대리인을 선임해 주주제안으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는데 실패가 이어지자 소액주주 연대 대표가 이사회 등판을 추진한다. 시장에서는 DB그룹 오너십을 둘러싼 악재가 연이어 터지면서 투자자 여론이 나빠진 데 주목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시 최대주주 측 의결권이
2026-02-25 07:57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