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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버넌스 리포트
엔씨소프트, NC AI에 컨트롤타워 역할
엔씨소프트는 AI 전문 자회사 엔씨에이아이를 그룹 차원의 AI 컨트롤타워로 두고 있다. 엔씨에이아이는 레드팀과 블루팀, 퍼플팀으로 구성된 세이프가드를 운영한다. 엔씨소프트는 2025년 AI Safety Team을 신설해 생성형 AI 모델의 취약점 점검과 안전성 평가 도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공시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만으로는 엔씨소프트 내부의 A
2026-02-10 13:38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엔씨소프트, '실적부진 영향' 경영성과 1점대
엔씨소프트는 이사회 평가 대다수 항목에서 3점 이상 점수를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지만 경영성과 항목에서 여전히 아쉬운 점수를 받으며 육각형을 완성하지 못했다. 일년 넘게 실적 부진이 이어진 영향이다. 다만 실적 부진 여파로 진행된 체질 개선 전략이 현실화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된다. theBoar
2025-08-28 15:55 이영아 기자
지배구조 분석 엔씨소프트 Free
김택진, 지분 희석 보완책 '백기사'
2000년 전후로 탄생한 IT 대기업은 창업 세대부터 지분 희석이 빠르게 진행된 경우가 많다. 자본시장의 도움을 받아 고속 성장을 구가한 대가다. 엔씨소프트도 마찬가지였다. 창업자 김택진 대표는 여기서 더 나아가 경영권 지분을 걸고 더 큰 도약을 꿈꿨다. 하지만 도약에 실패한 대가는 경영권 분쟁이었다. 당시 손을 잡았던 넥슨은 우군에서 경영권을 위협하
2025-04-08 08:11 원충희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NC소프트, 외부 전문가서 경영진으로 바뀐 박병무 대표
NC소프트(이하 NC) 이사회는 오랜 기간 사외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로 활동한 박병무 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발탁하는 파격을 보여줬다. 박 대표는 NC 대표 선임 전 17년 동안 법률·투자 전문가로 이사회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했다. 사외이사로 선임돼 기타비상무이사로 남았다가 대표이사로 변신한 보기 드문 케이스다. NC 이사회는 지난해 3월 박 대표를
2025-02-14 11:42 김형락 기자
이사회 의장 돋보기 Free
정의선 회장의 마이웨이…사외이사 의장 '전무'
현대자동차그룹엔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이 단 한 명도 없다. 삼성과 SK, LG그룹 등 여타 기업집단 내 계열사들이 사외이사 출신 의장을 기용하고 있는 것과 구별된다. 시장에는 순환출자 구조의 그룹이 오너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버넌스 개선 작업을 시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 시총 상위 현대차그룹
2024-12-31 07:3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