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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무국 독립성 확보 과제, 사외이사 교육 활성화 눈길
NH농협금융지주는 국내 표준으로 평가되는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구성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 조직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했지만 이사회사무국의 독립성 확보 측면에서는 개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사무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사외이사 교육 시스템은 다른 금융지주 대비 확연히 활성화된 모습이다
2026-04-08 15:48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상시 지원 활성화, 외부 전문기관도 적극 활용
우리금융지주는 대형 금융지주 사이에 표준화된 이사회 지원조직 모델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이원화된 지원조직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전용 전산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사전간담회를 활성화해 상시 보고 체계를 강화한 부분이 눈에 띈다. 체계적인 이사회 지원을 위해 이사회 역량을 분석한 보드 스킬 매트릭스(Board Skill Matrix)도 적극적으로
2026-04-07 15:01 감병근 기자
실무부서가 사외이사 평가, 상호검증 체계 구축
하나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조직이 이사회를 검증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사회사무국을 포함해 각 소위원회를 지원하는 실무부서 책임자가 이사회 핵심인 사외이사를 직접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사회가 보수위원회를 통해 사내이사를 포함한 직원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방향 피드백 모델을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외부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해
2026-04-06 15:0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산은캐피탈 Free
사외이사 3인 체제 유지, 법률·회계 분야 보강
산은캐피탈의 사외이사진이 올해도 3인 체제로 출발한다. 기존 4인 체제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김선구 전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물러난 후 후임 없이 3인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번에도 두 명의 사외이사 후임 인선만 이뤄졌다. 현재 추가 인사 계획이 없어 한동안은 현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성낙환 법무법인 경연 대표변호사와 김동훈 동현회
2026-04-06 06:56 김경찬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