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내스퍼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데스크 칼럼 Free
배민의 국적보다 중요한 것
얼마 전 우연한 계기로 텐센트의 최상위 지배주주가 배달의민족(배민)과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초창기 배민은 한민족을 뜻하는 배달 겨레와 중의적인 의미로 이름을 알렸다. 배달앱 서비스의 편리성과 함께 약간의 애국심 마케팅이 깃들었다. 그래서인지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에 팔릴 때 '게르만 민족'이란 조롱을 받는 등 국적 논란이 컸다. 이 논리대로라
2025-12-05 08:04 원충희 서치앤리서치(SR)본부 부장
더보드 노트 Free
'내스퍼스'를 알아야 하는 이유
텐센트 지배구조를 취재하면서 여러 번 놀랐다. 일단 텐센트 최대주주는 비중국계다. 중국 국민 메신저 '위챗'을 운영하는 텐센트 지배구조 상단에 외국 기업이 있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출자 흐름을 타고 올라가도 같은 기업이 나온다. 주인공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디어 기업 '내스퍼스'다. 내스퍼스는 과거 아파르트헤이트(인종 분리 정책)를 지지하는
2025-10-16 07:39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