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넥슨코리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코스피 3년차 시프트업, 걸음마 못 뗀 AI 거버넌스
시프트업이 AI 기술을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정의하고 전담 조직인 AI 랩스를 통해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과 신산업 경력자 출신으로 이사회를 구축했고 인력 영입 등 기술 확보 의지도 뚜렷하게 읽힌다. 다만 상장사로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 체계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 차원의 AI 의제 설정이나 담당 소위원회
2026-02-12 08:25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넥슨게임즈, 부진한 5개 항목에 가려진 '경영성과 개선'
넥슨게임즈는 2022년 넷게임즈와 넥슨GT가 합병해 출범했다. '서든어택', '블루아카이브' 등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넥슨코리아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다른 게임 기업과 마찬가지로 신작 흥행, 기존 작품의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 등에 따라 넥슨게임즈의 한 해 실적이 갈린다. 넥슨게임즈는 작년 핵심 작품들의 인기를 이어가며 '경영성과' 점수를 높였다. 작
2025-10-10 10:05 최현서 기자
theBoard League Table
선두 치고 나간 크래프톤, 넷마블-넥슨은 '고전'
국내 주요 게임사 이사회 평가는 기업 규모와 대체로 일치하는 흐름을 보였다. 시가총액이 큰 기업일수록 이사회 평가에서도 고득점을 획득하는 식이다. 대체로 덩치가 크고 자본 여력이 견조한 기업들이 이사회 선진성 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일부 업체는 아쉬운 수준에 그쳤다. 충분한 성장 체력을 갖췄음에도 이사회 운영 등은 비슷한 규모의 기업과
2025-01-10 08:03 김소라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하이브, 안정적 이사진 구축…참여도 우수
2020년 하이브는 엔터사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이후 몸집을 키우며 11개 레이블을 포함 76개 계열사를 거느리게 됐다. 엔터 대장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안정적인 이사진을 갖춘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브는 9명 이상의 인원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이사 후보를 결정함에 있어 투명한 절차를 거치고 있다. 또 활발하게 이사회를 열어 이사회 중심의 경
2024-10-14 08:18 이채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