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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한 마디가 안전문제 10가지 바꾼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
2025-09-25 11:08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 변화, 로펌의 해법은 Free
계열사 합병에도 노란봉투법…"경영진 소통 노력 강화해야"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이하 노동조합법) 여파가 상당하다. 연이은 상법 개정 여파보다 노동조합법 개정 충격이 더 세다는 의견도 산업계 안팎에서 나올 정도다. 해당 법률은 아직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다 할 갈등이 빚어지고 있진 않지만 관련 문의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중요 경영 판단에 대해 노조가 개입할
2025-09-22 07:08 이돈섭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LH, 중대재해 증가에도 안전조직 '위상 약화'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부사장 직속 조직이었던 안전기획처를 본부 산하 조직으로 이동시켜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전 전담 조직을 격상시킨 조치라고 밝혔지만 기획재정부 등의 의견은 다르다. 지침에 위배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안전에 대한 경영상 우선순위나 조직적 위상, 권한 등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2025-09-05 14:05 이지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한국가스공사 '이사회 의장=사외이사'로 투명성 강화
한국가스공사의 이사회 의장은 이석순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대표이사와 분리해 선임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노동이사제를 도입해 노동이사이자 사외이사인 이주찬 이사가 해외사업위원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활발한 소위원회 운영과 높은 참여도를 자랑하는 한국가스공사 이사회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사회 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
2025-09-05 10:08 홍다원 기자
한국도로공사, 예산 늘었어도 중대재해 여전…경영평가 '경고등'
한국도로공사는 산업재해에 따른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공기업으로 꼽힌다. 수년 동안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추세다. 문제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산업재해를 두고 정부가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경영평가에서 산재 관련 항목의 배점을 늘리고 중대재해 발생에 책임이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2025-09-05 08:17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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