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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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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포시마크 Free
눈치볼 곳 많았던 '미국의 당근'
포시마크(Poshmark)는 미국의 당근마켓으로 불린다. 평범한 중고 플랫폼과 달리 지역기반의 커뮤니티와 소셜 기능이 결합돼 있다. 한국의 당근마켓이 2015년 출범했는데 포시마크는 그보다 4년이 빠른 2011년 설립됐다. 2021년 나스닥에 상장해 네이버 매각 직전까지 상장사의 지위를 유지했다. 포시마크는 더 이상 독립 상장사가 아니다. 네이버의 손
2025-11-19 10:10 허인혜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권한은 지분율만큼만…주주 재산권은 불가침 영역"
정부가 밸류업 정책을 본격 추진한 지 1년여가 지났다. 지금까지 120여 곳 상장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지만, 그 이후 아직까지 이렇다 할 시장 변화는 감지되고 있진 않다. 밸류업 정책 추진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와이즈포레스트 법률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는 천준범 변호사(사진)를 만나 밸류업 정책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천 변호사
2025-04-18 15:35 이돈섭 기자
유니콘 이사회 분석 Free
오늘의집, 밸류는 2조 자본금은 10억…감사는 7년째 공석
가구와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플랫폼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는 밸류(기업가치) 2조원을 인정받은 유니콘 기업이다. 올해로 창사 10년을 맞이했는데 창업자를 포함한 사내이사 3인, 국내외 투자사 임원 2인을 아우르는 5인 체제로 이사회를 운영 중이다. 하지만 이사회 활동을 감독해야 할 감사는 따로 두지 않았다. 2017년 감사가 퇴임한 이래 7년째
2024-11-06 08:24 박동우 기자
'중고거래' 당근마켓, 이사회 7인 중 과반이 '카카오 인맥'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운영하는 당근마켓의 이사회는 점진적으로 확장해 왔다. 창사 초기 3인 체제에서 현재 7인까지 늘었다. 인적 구성을 살펴보면 전체 구성원의 과반이 '카카오' 출신 인맥으로 형성된 특징이 드러난다. 김용현·김재현 공동창업자가 과거 카카오 재직 시절 만나 회사를 설립한 배경과 맞물렸다. 각자대표를 맡고 있는 황도연 사내이사 역시
2024-10-31 08:12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