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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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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유학 대신 선택한 호반에서 대한전선 대표까지
호반그룹이 대한전선 대표로 김준석 사장을 낙점했다.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당시 실무를 맡았던 80년대생 임원이 5년 만에 대표를 맡게 됐다. 원자력 엔지니어였던 김 사장은 부친 권유로 유학 대신 호반그룹 합류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된다. 합류 이후 16년 동안 전략 업무를 맡으면서 그룹 내부와 인수합병(M&A) 업계에서 모두 탄탄한 기반을 쌓았다.
2026-10-27 14:21 감병근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대한광통신, 출석률 만점에도 전 영역 평균 이하
대한광통신은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7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56.4점 낮았다. 이사회 출석률은 100%였지만 위원회 활동과 경영진 견제, 정보 공개 등에 대한 평가가 낮아 6개 영역 모두 평균을 밑돌았다. 참여도와 견제기능, 정보접근성에서 평균과의 격차가 컸다. 경영성과에서는 적자가 이어진
2026-10-26 13:30 김지효 기자
대한전선, 아쉬운 경영성과…평가개선 절차도 미흡
대한전선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경영성과 점수가 낮다는 점이었다. 수익성과 환원 실적, 상대적인 차입 부담 관련 문항이 최저점을 받았다. 이사회 운영에서도 독립이사 개인평가와 재선임 반영 절차를 마련하지 않았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명문화하지 않았다. 이사회 활동을 점검·개선하는 제도는 충분히 갖추지 못한 셈이다. ◇ROA·환원·차입 지표
2026-10-15 16:54 이돈섭 기자
대한전선, 이사회 활동 체계적…내부거래 담당도 구축
대한전선 이사회의 강점은 높은 참여도다. 2025년 재임 이사들이 이사회에 모두 참석했고 본회의와 위원회를 통해 경영사항을 심의했다. 사업 현장과 법·제도 변화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고 이사회사무국을 통해 자료와 경영정보를 제공했다. 참여도 평점은 5.0점 만점에 4.4점으로 평가 영역 가운데 가장 높았고 유일하게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다. ◇이사회
대한전선, 평균 수준 미달…참여도 고득점에 위안
대한전선 이사회는 참여도 측면에서 강점을 보였다. 지난해 재임 이사들은 이사회에 빠짐없이 참석했고 독립이사 중심의 위원회를 통해 감사와 후보 추천, 내부거래 심의를 수행했다. 다만 활동을 평가해 재선임에 반영하는 제도와 주주환원 정책은 미흡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30점으로 평가 대상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13.4점 낮았다. ◇참여도
2026-10-15 16:5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