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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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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대한토지신탁
사내이사진도 재편…군 출신 전문가 합류
대한토지신탁이 군 시설사업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진에 합류시키며 경영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과 리츠 사업에 이어 건설 및 공공개발 역량까지 보강하면서 새로운 사내이사 3인 체제를 완성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경한 전 사단법인 한국건설연구원 연구원장을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 이 이사는 동국대학교에서 건축시공 및 건설관
2026-06-16 15:48 이영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영증권
신영증권 이사회 재편, 다양성·정보보안 역량 강화
신영증권이 이사진을 재편한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의 빈자리를 김대일 사장이 메우고 사외이사도 2명 신규 선임한다. 이를 통해 신영증권은 이사회 내 성별 다양성과 정보보안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신영증권은 그간 금융위원회와 정부기관 출신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꾸준히 기용해왔다. 이번에 선임되는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부교수 역시 이러한
2026-05-29 07:25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학계 인맥 보니 서울대에 경영·경제 일색
JB금융지주 등기임원진의 34%는 서울대 출신이었다. 지주사의 초대회장인 김한 전 회장을 시작으로 강창훈·이명상 사외이사로 이어지기까지 10명 이상의 전·현 등기임원이 서울대를 졸업했다. 전공 분야는 주로 경영·경제학과에 쏠렸으나 올해 법학도 출신의 사외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하며 전공 다양성이 올라갔다. theBoard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10대 금
2026-03-26 15:32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 Free
SK하이닉스, 등기임원 대거 부재 속 '곽노정 분투'
올해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이사회 구성원 변화였다. 신규 선임과 재선임, 사임 등이 맞물리며 직전과 비교하면 구성원의 절반 가까이를 바꾸게 됐다. 특히 이번에 이사회 의장이 바뀌는 중요한 이슈도 있다. 이사회에 큰 변화가 생기는 국면이다. 또 최근 SK하이닉스도 국민주로 거듭나면서 소액주주 수도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주총
2026-03-25 14:39 이천(경기)=김경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서울대 견주는 지역거점 대학 비중
iM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 학맥은 iM금융지주의 역사와 닮았다. 지역거점 금융지주에서 전국 대상의 종합 금융그룹을 표방하며 정체성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지역거점 대학 출신과 서울대학교 출신이 혼재돼 있다. 서울대학교와 지역거점 대학의 비중은 각각 전체 사외이사의 3분의 1에 해당했다. 역대 회장들과의 학맥도 눈에 띈다. 4인의 전현직 회장 중 3인이
2026-03-24 08:20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