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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가 바라본 유한양행 이사회
2024년 유한양행은 창립 이래 가장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지금은 폐암 신약 렉라자가 미국 FDA 신약허가를 따낸 해로 기억되지만, 그 이전 유한양행을 세간의 중심에 올려놓은 사건은 따로 있었다. 바로 '정관에 회장·부회장직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이었다. 일각에서는 회장 및 부회장직 신설이 "창업주는
2025-10-14 08:03 최은수 서치앤리서치(SR)본부 차장
2025 이사회 평가 Free
'주주갈등' 오스코텍, 거버넌스 후퇴 '렉라자' 성과로 만회
신약 개발 바이오텍 오스코텍의 작년 가장 큰 변화를 꼽는다면 단연 경영실적이다. 자회사 제노스코를 통해 개발한 '레이저티닙' 신약 물질이 국내 대형 제약사 유한양행을 거쳐 글로벌 빅파마 얀센으로 기술이전 되면서 '렉라자'라는 신약으로 거듭났다. 글로벌 상용화로 인한 과실을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제노스코가 함께 공유한다. 지난해 미국 승인 마일스톤으로 오스코
2025-10-10 10:28 정새임 기자
유한양행, 렉라자 호재에 소위원회 신설…'양질 개선' 이뤘다
유한양행이 이사회 운영의 양적·질적 개선을 이뤄냈다. 이사회 내 신규 소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외형 구성을 보완했고 개별 이사들의 활동을 공시하면서 운영 투명성도 높였다. 경영성과 지표 중 주가 관련 지표의 개선도 눈에 띈다. 2024년 자체 항암신약 렉라자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로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이며 총주주수익률(TSR) 등 관련 지표에
2025-09-01 15:22 김찬혁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박동진 유한양행 사외이사, 절묘한 매매 타이밍
유한양행 박동진 사외이사(사진)의 주식 매매는 그 누구보다 활발하다. 이사회 진출 전부터 주식을 갖고 있었던 그는 사외이사 기용 직후 주식 액면분할 효과에 힘입어 주가가 튀어 오르자 주식 전량을 현금화했고 이후 다시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 최근까지 보유량을 늘려왔다. 주식 재매수 이후 현재까지 견고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사외이사의 잦
2025-04-03 15:52 이돈섭 기자
이슈 & 보드
'회장직 신설 논란 1년 유한양행, 올해도 '공석' 선택
유한양행이 올해도 회장과 부회장직의 공석을 택했다. 2024년 국내 기업 중 처음 항암제로 미국 FDA 문턱을 넘었지만 창업주 유일한 정신을 토대로 100년의 역사를 쌓은 이래 처음으로 이사회와 관련해 내홍이 있던 점을 고려한 조처다. 유한양행은 그럼에도 글로벌기업에 걸맞은 C레벨의 '룸' 확충을 예고한 상태다. 자연스럽게 조욱제 사장이나 이정희 이사
2025-02-24 14:01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