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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의 투자성과

박동진 유한양행 사외이사, 절묘한 매매 타이밍

⑩사외이사 선임 이후 보유 주식 전량 현금화, 재투자 후 현재까지 수익률 30%

이돈섭 기자

2025-04-03 15:52:38

편집자주

이달 정기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양한 기업의 이사회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새롭게 이사회에 진입해 전열을 정비하고 있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사회를 떠날 채비를 하는 이들이 있다. 이사회에 합류해 재직하는 동안 몸담은 회사 주식을 취득한 경우, 임기를 마친 지금 그 투자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시기다. 더벨은 주요 상장사 사외이사 중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의 그간 투자 성과를 측정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