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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롯데웰푸드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오너 보수의 조건
오너 경영인 계열사 보수 관행, 이사회 설명 의무 커졌다
오너 경영인이 여러 계열사에서 보수를 받는 관행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국민연금은 이사가 여러 회사의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지와 각 회사에서 받는 보수가 성과·기여에 부합하는지를 따지고 있다. 스튜어드십코드 이행 강화와 함께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의 의결권 행사 확대도 추진되면서 지배주주의 겸직과 보수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감시가 앞으로 더욱 촘촘해
2026-10-02 08:32 이돈섭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이사회 사무국 점검
전담 사무국 1곳…9곳 기존부서 겸임
롯데그룹 상장 계열사는 별도의 이사회 사무국을 설치하기보다 기존 조직에 지원업무를 맡기는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조사 대상 10곳 가운데 9곳은 독립된 이사회 전담조직을 두지 않았다. 모두 경영기획과 ESG, 준법, 커뮤니케이션 등 기존 부서가 이사회 업무를 함께 담당했다. 지원인력 규모는 전체 조사 대상 평균과 비슷했다. 다만 지원조직을 어느
2026-09-03 15:13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롯데웰푸드, 싱가포르 JV 공시 기준 미달 or 제도 미비
롯데웰푸드는 올해 초 일본측과 싱가포르 JV 합작 관련 딜을 결정하면서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동시에 이사회를 열어 이 안건을 의결했으나 공시는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롯데웰푸드측은 싱가포르 법인의 규모가 작아 공시의무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다만 롯데그룹 다른 계열사는 유사 사례에서 자율공시를 해온 모습이 포착된다. 회계와 법조계 역시 싱가포르
2026-09-01 14:25 김태영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뚜렷한 기업·금융인 비중, 학계도 경영 경제 선호
롯데그룹이 이사회 구성에서 기업인과 금융, 경영·경제 학계 인물을 중용 중이다. 기업 관련 이력을 지닌 인물이 이사회 의석에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조사대상 10대 기업집단, 4대 금융지주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계열사 이사회 선임 사외이사도 기업인 이력을 가진 인물이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인 다음으로는 학계, 금융
2026-08-20 10:10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