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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오너 기업의 한계와 가능성, 매일유업의 선택은
매일유업은 오너 기업 성격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거버넌스 선진화를 꾸준히 추구해 온 코스닥 상장사다. 오너 일가 일원인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을 중심으로 이사회가 구축돼 있는데 자발적으로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을 늘리고 이사회 운영을 체계화해온 그간의 이력이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지만 향후 오너가 지분 증여 이슈가 남아있어 거
2025-12-19 15:53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쌀농사 같은 유가공업, 체질 개선으로 한계 극복"
10억 달러, 1조4000억원 규모의 리스크를 다루던 글로벌 투자은행 이사는 시가총액 2700억원 짜리 유가공 회사 CEO가 됐다. 오너 일가로 분류되지만 실상은 전문 경영인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회사 체질을 바꾸고 지배구조를 개선한지 10년이 지났다. SK그룹 사외이사까지 맡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량이 커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김 부회장 아래 ‘
2025-04-10 13:35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