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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캐피탈"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여신협회, 신기사 이사석 '1→3석' 확대 추진
여신금융협회가 이사회 내 신기술금융사(신기사) 몫의 이사사 자리를 기존 1석에서 3석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체 회원사의 70%에 육박할 정도로 급증한 신기사 업권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협회는 이사석 확대와 동시에 회비 분담률에 따라 총회 의결권을 차등 부여하는 정관 개정을 함께 추진하며 업권 간 이해관계 조율에 나선다.
2026-05-08 07:39 김보겸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미래에셋 노하우 전파하는 4인방
미래에셋그룹 전문 경영인을 지낸 일명 '박현주 사단' 4인방은 국내 주요 기업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 창업 멤버인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경영 고문과 구재상 케이클라비스 대표이사(회장), 창업 초기에 합류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경영 고문과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고문이 미래에셋그룹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다른 기업 이사회에 전하고 있다. 최 전 고문은 현대
2025-06-11 14:06 김형락 기자
자사주 리포트 Free
미래에셋생명, 지급 여력 비율 하락 대비 보완재
미래에셋생명이 단기적으로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이 없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자사주는 금리 변동에 따른 지급 여력 비율 하락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보유 중이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이 미래에셋생명 주식 장내 매수를 지속해 자발적 상장 폐지 가능성도 거론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말 기준 보통주 지분 26.29%(4653만6189주) 상당 자사주를 보유
2025-04-30 08:24 김형락 기자
상장 VC 이사회 분석 Free
미래에셋벤처 이사회, '장수 CEO' 김응석 대표 중심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상장 벤처캐피탈(VC) 가운데 자사주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는 하우스다. 올해 초에는 보유 중인 약 98억원 규모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며 VC 주주환원 정책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사회 중심에는 '장수 CEO'인 김응석 대표가 있다. 그가 대표를 맡은 2005년부
2024-12-30 08:33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미래에셋컨설팅엔 김승건 대표가 늘 있었다
800조원을 움직이는 미래에셋그룹에서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 박현주 창업자 겸 글로벌경영전략고문(GSO)의 지배력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래에셋컨설팅은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 GSO는 한 번도 해당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한 적은 없다. 대신 미래에셋컨설팅의 이사회
2024-12-13 08:11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