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박지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두산에너빌리티, 견제기능 강점 선임·추천 시스템 촘촘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이사회 운영에서 견제기능에 대한 강점을 보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보다 평점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내부 별도 프로세스를 통한 임원관리, 외부자문단을 통한 이사 후보 추천 시스템 등을 구축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독립이사만의 회의가 열리지 않았고 명문화된 최고경영자 승계 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점은 옥에
2026-09-30 16:57 이민우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견제·경영성과 외 4개 영역 평균 하회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 중 129점만 획득하며 100개사 평균 대비 14.4점 낮은 총점에 그쳤다. 6개 평가 영역 중에서는 견제기능과 경영성과를 제외하면 나머지 영역이 100개사 평균을 밑돌았다. 특히 이사회 의장의 독립성 문제와 전문적인 이사 대상 교육의 부재, 안건
2026-09-30 16:47 이민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두산 사내이사 보수 1위·독립이사 최저…격차 45배
두산그룹은 사내이사와 독립이사의 보수 격차가 가장 큰 그룹으로 나타났다. 사내이사 1인당 평균 보수는 27억7640만원으로 조사 대상 14개 그룹 가운데 가장 많았다. 반면 독립이사는 6111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의 보수 격차는 45.4배다. 81개사 전체 평균인 16.9배보다 2.7배 크다. 경영진과 경영진을 감시·견제하는 이사
2026-08-20 08:55 안정문 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10년
박지원 회장 재선임에 의견 분분…결과보다 과정에 방점
개정 스튜어드십 코드 핵심 중 하나는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논리 구조를 뚜렷하게 드러내는 일이다. 주총 안건에 찬성·반대했다는 결과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정보와 판단 기준을 토대로 결론을 내렸는지, 자체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설명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시장에서는 이행평가가 기관별 투자철학과 운용전략 차이까지 감안하지 않은 채 획일적
2026-08-19 14:15 이돈섭 기자
SKY 출신 상대적 낮은 비중…독립이사 의장 부재
롯데그룹이 국내 10대 기업 집단 중 이사회 내에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소위 SKY 출신 이사를 가장 적게 기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기업 이사회가 의석의 절반 이상에 SKY 출신을 임명한 것과 달리 롯데그룹은 40% 초반 수준에 불과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내 독립이사인 이사회 의장은 물론 오너 측이 이를 맡는 경우도 없었
2026-08-11 16:04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