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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보드 Free
한화, 고려아연 지분 매각시 이사회 구성 시나리오는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 상황에서는 전체 보유 지분 7.7% 가운데 ㈜한화가 보유한 지분 1.28%만 매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 지분 가치가 2조5000억원 수준에 달해 이를 소화할 만한 다수의 원매자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한화가 지분을 매각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2026-04-09 15:03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SGI서울보증, 예보 회수 본격화에 기타비상무이사 변화
SGI서울보증(서울보증보험, 서울보증)이 기타비상무이사에 예금보험공사(예보)의 회수 업무 담당자를 선임한다. 한동안 예금보호정책이나 은행리스크관리, 구조개선 등 관리 업무의 담당자가 역임하던 자리다. 서울보증에 대한 예보의 공적자금 회수 프로세스가 본격화하는 데 따른 변화로 해석된다. 서울보증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진호정 예보 회수기획부장
2026-03-17 08:16 강용규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영원그룹, 공시대상기업집단 빠져나가나
영원그룹의 방계기업들이 2024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이후 줄줄이 독립경영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기학 회장 친형일가가 운영하드 푸드웰이 기업집단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 화신그룹이 빠져나가면서 5조원 근처까지 줄어들었던 영원그룹의 자산 규모는 올해 더 감소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게 되면 영원그룹은 공시대상기업집단에서 제
2026-03-13 08:33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지배구조 분석 HL그룹 Free
HL홀딩스, 기관 투자자 의식해야 하는 이유
HL그룹 지주사 HL홀딩스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가 셋이다. 세 기관이 뭉치면 정몽원 HL그룹 회장 개인 지분과 비등한 의결권 지분을 행사할 수 있다. 정 회장은 직계 가족과 범현대가인 KCC 등 특수 관계인 지분을 합해 36%에 가까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민연금이 HL홀딩스 3대주주로 올라섰다. 국민연금이 HL홀
2026-01-30 13:40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