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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대주주의 조화, 구심점은 '한독' 의료기기 전문가
사모투자펀드(PE)를 새주인으로 맞은 비올이 이사회 전열을 재정비한다. 정원을 늘리는 동시에 새 최대주주측 인물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한다. 기존 최대주주 측과 신규 최대주주 측이 함께 이사회에 참여하는 형태라는 점이 특이하다. 한독 출신 사업개발(BD) 인력을 사내이사로 영입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고주파(RF) 미용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로 실
2025-08-14 10:17 김혜선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