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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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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삼성중공업, 전관에서 기술로 이사회 역량 전환
삼성중공업이 6년 만에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사외이사를 선임한다. 이사회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법률 전문가가 빠진 자리를 기술 전문가가 채우게 된다. 조선업 업황 회복과 친환경·디지털 전환이라는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이사회 구성의 무게추를 다시 기술로 옮기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전체 이사회의 무게중심이 이동한 것은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5년 전부터
2026-02-20 10:19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풍산 Free
EBS 이사장으로 이사회 충원…법조 재무 역량 축소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유시춘 EBS 이사장이 풍산의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유 이사장은 법무부 차관, 검사장 출신 사외이사의 자리를 메우게 된다. 풍산은 법률 전문가 자리를 정계와 연이 있는 공영방송 수장으로 채우는 셈이다. 1명으로 유지되던 비법조, 재무 전문가 사외이사는 2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법무부 차관·검사장 사외
2026-02-06 11:08 안정문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아시아나, 정보보안 위상 급상승…'변방' 벗어났다
아시아나항공에서 정보보안의 위상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1년 전만해도 경영 우선순위에서 끝자락으로 밀려나 있었는데, 올해는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평가방식 변화가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됐다.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보안 투자와 인력도 확대할 전망이다. 글로벌 항공업계의 보안 강화 추세에 발맞춰 '제로 트러스트' 도입 역시 검토하고 있다.
2025-12-05 10:29 고진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사회 한 마디가 안전문제 10가지 바꾼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
2025-09-25 11:08 이지혜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
2025-09-09 10:53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